지난주 엄마랑 조카와 함께 방콕 여행을 다녀왔어요
해외 여행 갈때마다 믿고보는 가이드맨을 이용했어서 이번에도 방콕여행은 가이드맨과 함께했는데요
처음으로 현지인 가이드라고 해서 힘들지 않을까 걱정반 설렘반으로 방콕으로 떠났습니다 ㅎㅎ
걱정은 무슨일이었던건가요 ㅎ 한국말 너~~~무 잘하시고 여행내내 꼼꼼하고 세심하게 얼마나 잘 챙겨주셨는지 감동 또 감동이었어요 ㅠㅠ
조카가 초등학생이라 아직 어린데 저와 엄마보다 더 잘 챙겨주셨다면 말 다한거 맞죠??
조카도 이모라고 부르며 잘 따라주고 이렇게 둘이 옷맞춤까지 통할수 있나요???ㅋㅋ
역시 기대와 감동을 주는 가이드맨
팁!! 여행기간동안 너무너무 감사하고 행복했어요
꼭 다시 만나요 ?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