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래임을 안고 여행계획을 짜던중 우연히 알게된 가이드맨...,혹시나 (많은 사기업체들이 난무하다보니)하고 밑져야본전이니 견적이나 알아보자하고 의로했는데 생각과는 다르게 너무도 빠르게 답장이 오니 너무나 신기하고 깜짝놀랐습니다.
저의 생각이 틀렸다는걸 알았지요..,머리숙여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그리하여 빠르게 진행되어 비행기 호텔까지 대행해주셔서 너무 편하게 시작하게되었습니다.
두가족 출발..,
하노이 도착하니 가이드맨(?)님 사진과 도작지를 톡으로 보내주셨는데 가이드걸이 나와계셨네요...ㅋㅋ 프엉님!
호텔까지 픽업....
체크인까지 도움 주시어 감사했습니다.
다음날 조식먹기전에 호털 주변 한바퀴 산책.
역시 오토바이의 세상 베트남...아직이른시간이라 한산한 거리의 모습.
조식중 저의 최애가 되어버린 쌀국수입니다.
다음 일정 투어 시작합니다.
점심으로 먹은 분짜...
점심먹고 애그커피....신기한 맛...ㅋ
이때까진 날씨가 흐리고 습했는데 우리가 항무아 도착하니 해가뜨고 날씨가 맑아져서 너무좋은 시야로 감상하였네요
더워도 즐거워하는 아들보니 좋으네요...
486계단 아들과 같이 올라 멋진관경보았네요.
올라가는데는 힘들고지치지만 정상에서면 너무 황홀하네요
저녁은 한식 먹었는데 진짜 맛있더라구요.
먹기전에 작은소동이 있었는데 말로만 듣전 정전사태...
금방다시돌아오긴했습니다.
식당 여사장님이 연신 미안하다며 정중히 사과하시는데 정말 친절하고 맛있었습니다
저녁먹고 멋진야경... 구경 후 호텔 복귀!
마지막날 점심은 채소정식(?) ㅋㅋ
이것또한 ??
고급레스토랑입니다.
너무 맛있게 먹고 가장 오래된 아이스크림 집도 가서 달달하게 먹고 롯데쇼핑가서 간단한것도 사고
저녁은 또 다른 맛집.
그렇게 먹고싶었던 반세오 먹으러..,
이곳 또한 맛있는 맛집....
짧게만 느껴지는 여행이었네요...
가이드맨이란 좋은곳 만나서 안전하고 즐겁고 행복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가이드해주신 프엉님께도 감사인사 드립니다
가이드맨과 함께한 여행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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