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 한국에 도착해서 바로 후기를 작성해 주고 싶었는데. 잠깐 바쁜 사이 거의 한달이 지나버렸네요
워낙 후기를 안써봐서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저에겐 아주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일정 내내 배려해준 인 덕분에 다리가 불편한 아버지도 호기심 많은 조카들도 편안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었어요!
일단 요청 사항에 대해서는 최대한 수용해 주었으며, 픽업시간도 그날 상황에 따라 적절히 조절해 주어서 조급함 없이 여행을 즐겼어요
7명 가족이 해외로 한번에 움직이긴 처음이어서 걱정을 많이했는데 사소한것 까지 신경 써 주어서 감사했습니다.
마지막날 공항에서 조카들이 많이 아쉬워했어요. 어딜가나 인언니 어디 있냐고 물어봤는데 다시 못본다고 생각하니 많이 섭섭헀나봐요. 그만큼 잘 대해 주셨던 거겠죠.
다시 한번 여행했던 그때의 사진들을 보면서 행복함을 느낍니다.
좋은 가이드를 배정해주신 대표님과 항상 열정을 다해 일하던 인에게 감사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