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https://cafe.naver.com/bangkokguideman/19483(2024.06.03)
수완나폼 활주로에 내리기직전 기상악화로 30분정도 방콕하늘에서 살짝 공포에 떨다내려와 입국절차 마치고 공항출구에서 가이드 안나와 기사님 땀과의첫만남.. 환한 눈웃음 지으며 반갑게 맞아주는 그들의 모습이 낯설지 않고 편안했어요^^
밤늦은시간에 도착 파타야로 이동하는동안 먹을 수 있는 간식도 넉넉히 챙겨주신 배려에 감동~
여행내내 안나의 자세한 설명 중 호기심많은 청춘들(50대)의 돌발질문에도 웃으면서 성의껏 답해주는 그녀의 모습이 센스있으면서 프로다웠죠^^
수년전에 서울에서 한국말을 배워서인지 함께 다니는동안 소통이 잘 되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같이 웃고떠든 시간이 짧게 느껴졌어요 ㅠ
참! 베스트드라이버 땀!!^^운전 편하게 잘 해주시고 인사할때마다 귀엽게 웃는표정이 인상적이었어요^^
지인들 방콕온다면 강추하려구요^^
기회가 되어서 방콕에 오면 또 만나요~
한국오면 약속한대로 꼭 연락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