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30 서울 출발~~
10년이 지나서 또 다시 찾은 태국~~
더웠던 날씨의 기억속으로 또 다시 들어와져있구만~
아~~덥지만 아름답고 또다시 오고싶었지만 지금에서야 다시 오게된게 여간 아쉽네~
동종업계의 사장님 내외 2팀과 아들포함 우리세가족~
공항에서 우릴 마주해준 가이드맨의 가이드 ' 안나'와 기사님 '땀' 너무나 편안하게 일정을 해주어 마치 한국에서 같이 출발한 우리 일행같은 느낌까지 받았다는...ㅋㅋ
베트남,말레이시아,필리핀,태국...등등 여행다니며 함께했던 훌륭한 가이드분들도 많았다만 따뜻하고 현명하게 일하는 가이드'안나'를 내머릿속 단연 1위로 등급완료합니다~~ㅎㅎ
편안하고 알찬여행 만들어준 가이드맨을 지인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