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 https://cafe.naver.com/nhatrangguideman/37347(2024.05.29)
여행 기다리며 두근반 세근반 설레이는 예비 여행자님들!!
저 오늘 드디어 들어갑니다. 우하하
일기예보가 심상치 않아 불안불안하지만.. 그럼에도 여행을 떠난다니 설레임이 그 불안을 잠재우네요
큰 녀석 수련회 간 사이에 다음주 80세 생일 맞으실 해외경험 없는 친정 엄마와 난이도 상승중인 사춘기 딸내미 데리고 어디로 홀랑 놀러가면 좋겠다 하며 뒤적뒤적 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가이드맨.
홀리듯이 견적문의하고 예약하고 일산천리.. 그러고 나니 멀뚱멀뚱 기다림이 매일이었는데.. 으흐흐
오늘. 그날이 되었네요.
둘째 녀석 하교하자마자 공항으로 달려달려 예정~ 나트랑의 매력에 빠지기 일보직전. ㄱㄱ ㅑ~
선배 예행자님들~ 곧 저도 나트랑의 여행후기에 동참하겠습니다.
예비 여행자님들~ 곧 다가옵니다!! 쫌만 더 참으십시오. 금방 입국안내도, 여행자보험도, 1달러 교환도 착착 진행될 겁니다.
거실한켠에 곱게 놓여져있는 트렁크를 보자니.. 가이드맨에 와서 아무말 대잔치라도 하고 싶었습니다.
즐거운 점심하시고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