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다녀온지 어느덧 2주가 됐네요ㅎㅎ 후기 남겨야하는데 사진도 정리못하고 있는터라 이놈의 귀차니즘을 어찌할꼬ㅜㅠ
여튼 저는요!!!
패스트트랙 고민하다가 출발당일 신청했습니다!!
역시나 잘한거 같아요! 저처럼 고민 백번하는 사람은 일단 신청하고 보시길 바래요ㅎㅎ. 넘들 줄 쫙서있는데 저희만 옆으로 쏘옥 나가니 좋더라고요 ㅎㅎㅎ 수화물이 막 빨리 나온것도 아니지만 그리 오래걸리진 않았어요~
앞에 가이드분이 기다리고 계셨고! 잘이동해서 숙소도착!!
일일이 다 못써서 죄송(?)하지만
하루하루 빡씨게 놀았어요. 숙소에서 물놀이,밖에서 물놀이 미친듯이 물놀이를 즐겼고요
첫날은 빈원더스
둘째날은 호핑투어
셋째날은 시내관광했어요
미친듯이 더웠지만 땀으로 샤워하며 다녔지만
너무 좋았어요 아이들이 너무 잘 즐기더라고요~!!
카페도 여러군데 데려가 주셨지만 콩카페 코코넛커피 맛을 잊을수가 없어요 (다낭 콩카페는 별루였는데)
지금도 먹고싶어 미치겠어요ㅋㅋㅋ 롯마에서 아쉬운대로 코코넛커피 사왔는데. 원하는 맛이아니예요ㅠ
모닝글로리랑 코코넛커피 먹으러 베트남 또 가려고요ㅎ
여행 후유증이 커서 자꾸 특가뜨는거 보고만 있고요ㅎㅎㅎ
저희 가족 첫 해외여행이었는데 유이가이드님 잘 이끌어주셔서 감사해요 덕분에 편하게 여행 잘했어요. 약도 한뭉탱이 사갔는데 햇빛알러지 올라온거 말고는 그대로 가지고왔어요ㅎㅎ 사진 몇장 올리고갈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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