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맨 지역별 지점 목록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대만

대만

인도네시아

발리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몽골

몽골
방콕점

[방콕] 깨(Kea)님과 함께한 첫 태국 여행 대성공이었습니다. ^^

★★★★★ 2024.05.26 조회 1,429

여행후기 본문:https://cafe.naver.com/bangkokguideman/19111(2024.05.23)

 

이번에 아이들과 부모님을 모시고 첫 태국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신랑을 빼고, 저혼자 아이들과 부모님을 모시고 가는 여행이라, 노쇼핑/노옵션 찾다가 여기 카페를 발견하고 예약했었습니다. 그래도 제가 돌보아(?)야 할 여행멤버구성 탓에 많은 걱정을 않고 여행 시작을 했었습니다.

더욱이 첫 태국 여행이라 걱정반, 설렘반으로 출발했었습니다.

밤비행기라 애들도 어른들도 피곤함 맞이한 태국 공항에서 처음 만난 깨(KEA)가이드님의 친절하심과 아이들 눈 높이에 맞추어 위트 있는 본인 소개로 아이스브레이크 해주셔서 어색함 1도 없이 여행 시작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

더구나, 미리 준비해주신 간식들과 시원한 물은 너무 늦은 밤 도착에도 힘들지 않게 숙소까지 잘 갈 수 있는 또다른 TIP이었습니다.

또, 가이드님께 제가 반한 포인트!!!

체크인부터, 체크아웃까지 기본으로 챙겨주시고 호텔에서 편안히 이용할수 있게 조식시간부터 수영장, 호텔시설을 비롯해서 동선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정신없는 저에게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미리미리 와서 기다려주시는것도 늘 감사햇구요 저 진짜 약속 10분전에 나가는 타입인데 저보다 더 일찍오시더라구요

첫날 방콕 왕궁, 사원을 시작으로 해당 장소에 대해 너무 재미있게 설명해주셔서 아직도 저희 애기들 신발신지 않은 원숭이 이야기 하고 있구요, ^^ 얼굴에 있는 코로 재미 있게 알려주신 코쿤캅은 지금 우리아이들이 제일 많이 하는 단어로 자리 잡았습니다 ㅎㅎ 아직 더위에 적응하지 않아서 슬슬 지쳐가는 저희 아이들 양 쪽에 두손 잡고, 아이들과 함께 공감대를 형성하여 신나게 걸어 가시는 모습을 시작으로 마지막날 애들이 언제 한국와요? 같이 살고싶어요~ 헤어짐을 서운해하는 장면을 마지막으로 정말 알차고 힐링 가득한 여행이었습니다.

그동안 다른 나라들 자유여행, 패키지 여행 다녀지만 이렇게 다시 곧바로 또 오고 싶다라는 생각 처음 들었구요

지금도 저희 부모님과 함께 가이드가 좋아서 여행이 좋았던건지, 태국이 좋아서 여행이 좋았던건지 라고 애기 나눌 정도로 가이드님의 인솔력 너무 쵝오였고, 힐링될 수 있는 여행있으며, 태국을 잘 느낄수 있도록 이끌어 주셔서 다시 한번 돌아봐도 너~무 너~무 좋았네요 ^^

더구나, 곳곳에 사람들 너무 많아서 힘들수 있어서 대안 코스로 해주신것도 진짜 쵝오였어요, 진짜 제가 단체 투어 안한 이유가 이런 이유인데, 여러가지로 너무 편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다양하게 태국 음식 추천해주신거, 맛없었던거 하나도 없었고, 추천해주는 집마다 확신을 가지시는 맛집이었고, 너무 맛있었습니다!! 진짜 저도 그렇고 늘 음식 한식만 찾으시는 울 아부지도 너무 잘 드셨습니다. 또 푸짐하게 먹을거리 준비해주셔서 진짜 진심으로 대접받는 느낌이었습니다!! 오히려 파타이에서 자유시간중에 엄마랑 둘이서 감으로 지나가는 카페에서 사먹은 망고쥬스가 망했어요 ㅋㅋ

파타야에서도 단독배로 섬으로 이동해서 너무 편했고, 아이들도 너무 즐거워 했구요 우리 아이들 멀미 잘하는데 멀미 1도 없었어요 ^^ 바다 한가운데서 즐기는 물놀이와 스노쿨링은 아이들에게 성공적인 경험을 안겨 주었어요 ( 괌이나 세부 에선 아이들이 물에 겁 먹어서 물고기 못봤어요 ㅠㅠ)

디너크루즈도 저희 자리는 미리 예약되어져 있어서, 더운 날 또 마지막으로 지친날 그 긴줄을 안서도 되서 너무 편안히 모든 여행을 즐길수 있게 되어서, 만족감이 쭉--쭉--올라갔습니다.

우기라 걱정했었는데, 저희가족이 날씨요정인건지, 깨(KEA)가이드님이 날씨요정인건지 ㅎㅎ

방콕에서 파타야로 이동할때만 비가 왔고, 나머진 날씨 너무 ~ 좋았습니당 ^^

미리 준비 1도 못한 제게 여기 가이드맨과 깨가이드님은 성공적인 여행의 동반자였고, 다음을 기약하게 하는 파트너였어요 ^^

진짜 올해 꼭 한번더 태국 갈거고, 저희 가족 모두가 그때 또 깨가이드님을 만나 뵈었음 좋겠다는 소망이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