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7년만에 함께한 해외여행
반장님의 정보력으로 가이드맨을 통해서 일정을 섬세하게 조울해서 안전하고 재밌고 또 의미있는 여행이었어요.
도착한 첫날은 새벽이었지만 안전하게 숙소까지 동행해주고 궁금한거 발빠르게 해결해주시더라구요.
고래상어, 정어리 군무 호핑투어 후에 먹었던 점심은 정말 환상적~ 그리고 세부 시내 투어와 역사 설명~
여섯명의 누님들의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하신건지 식당 선택도 탁월했답니다.
공항도착전 마지막 일정이었던 마사지~ 처음으로 따뜻한 스톤을 이용한 마사지였는데 좀 색다르더라구요
아이고~~~
갔던 장소들의 이름을 정확히 기억 못해서(다시 찾아봐야지만 알수 있음) 스스로도 민망할 정도지만 친구들과 찍은 사진이 정말 많이 남았으니~~~~(제이크님이 엄청 찍어줌)
다음에 세부에 올 지인에게 꼭 추천해주고픈 가이드님 제이크~
덕분에 기분 좋은 여행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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