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 https://cafe.naver.com/phuquocguideman/775(2024.05.04)
안녕하세요!
지난 4월28일에서 5월1일
3박5일 푸꾸욱 여행을 잘 하고 왔습니다
처음으로 접하는
가이드맨 여행이 새롭더라구요
원하는 일행과
원하는 일정을
자유롭게 넣고 빼는 재미가 있었어요
그러면서 무리하지 않으면서 알차게
다닐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푸꾸욱 현지인인 "현진" 가이드가
설명해 주는
푸꾸욱이 귀에 쏙쏙 들어왔어요
더운날들이었지만
익숙함이 길들여진지
귀국하고 "추위"로 고생했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