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나트랑 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이드맨을 이용했습니다.
80대 부모님들부터 6세 손자까지 이루어진 가족모임에 티엔 가이드님이 이끄는대로 숙소는 하바나 호텔을 이용했습니다.
숙소 바로 앞엔 바닷가고 바닷가로 연결되는 터널이 있어서 쉽게 해변을 이용할 수 있었어요.
식사 후 빈펄아일랜드에 케이블카를 타고 이동.
베트남은 휴일이 아니라 한적해서 줄도 없고 빨리빨리 이용할 수 있었어요.
날씨는 너무 더웠지만 동물원 구경도 하고 놀이기구도 타고 워터파크까지 알차게 이용하고 나왔습니다.
둘째날은 호핑 및 미니비치에서 휴양을 즐겼어요. 물도 너무 깨끗하고 물고기도 많고 도와주신 현지인 가이드님들도 친절하고 재미있게 쉬다왔습니다.
야시장도 잘 구경하고, 다른 여행사에서 가는 것들은 꼭 들려야하는 쇼핑점같은 곳에는 안가서 더 좋았어요. 티엔 가이드님은 야시장보다 더 싼 시장도 소개시켜주시고 물건 사는데 도움도 주시고 유료 화장실도 꽁짜로 이용하게 해주시고 ㅎㅎㅎ저희 가족들 모두 티엔 가이드님에게 만족했습니다!
마지막날엔 사원과 절 등을 구경하고 저희 아버님이 예전에 베트남에서 근무하셨던 곳을 특별히 구경하러 갔어요. 일반 여행지도 아닌 곳인데 왕복 4시간이나 걸려서 데려다 준 가이드맨측에 감사드립니다. 이번 베트남 여행의 목적이 바로 이 곳에 가는 곳이어서 ^^
아무튼 너무 만족스러운 여행이었고 다음에 또 여행을 가게 된다면 티엔!! 가이드님!!! 다시 만나뵙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