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여행을 계획 중이신가요? 가이드맨과 함께 준비 중이신가요?
그렇다면, 걱정은 내려놓고 설레임만 가지고 떠나십시요!
출발 전, 친정어머니와 아이와 함께 하는 여행이라 걱정이 많았습니다.
날은 덥다 하고, 준비하면서 챙길 것은 계속 늘어나고, 가고 싶은 곳은 또 많고 말이죠.
가이드맨 3박5일 팩에 다 담겨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부담없이 조정이 가능합니다.
(여행 전)
장점1. 카카오톡 실시간 상담 가능
- 출발 전날까지 궁금한 점, 변경하고 싶은 점 등 실시간으로 상담이 가능했고, 피드백이 빨랐습니다.
잊을 것 같아서 카톡에 남겨두면, 정말 빠른 답변이 와서 준비하기 편했고, 또 믿음이 갔습니다.
- 가이드맨에서 호텔 추천을 받았습니다. (저의 픽은, 미케비치 근처 TMS 호텔)
결론적으로 너무 만족했어요.
* 아쉬웠던 점
저는 일정에 빈원더스를 넣었는데 주말에 사람이 많을 것 같아 고민하다가 월요일로 변경했었습니다.
근데 나중에 보니 월요일이 임시공휴일 지정이 되었더라고요. 즉, 이 날도 사람이 많다는... 고민할 필요가 없었던 부분.
제가 이 부분 고민으로 상담했을 때, 해당 내용을 알려주셨음 더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장점2. 고객 요청사항 즉시 반영 + 확실한 조언
- 저는 일정대로 움직이지는 않았어요. 가고 싶은 곳이 있었고, 더 머무르고 싶었던 곳이 있었거든요.
해당 내용에 대하여 가능한 범위내에서 다 수용해주셨어요.
빠지는 일정에 대하여는 비용도 차감해주셨구요, 노옵션, 노쇼핑 입증입니다!
- 어른과 아이가 있어 걱정이 되어 패스트트랙 등 여러상황에 대해 문의를 했는데요.
가이드맨의 답변이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저의 경우, 가이드맨 답변대로 패스트트랙은 이용하지 않길 잘했다.
장점3. 다양한 이벤트로 고객에 실속있는 선물 제공
- 어렵지 않은 카페 활동으로 "여행자 보험" 과 "과일바구니"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와.. 정말 실속있는 너무 좋은 고객을 배려하는 이벤트라고 생각이 듭니다.
(여행 중/후)
**** "Ken 가이드님" 덕분에 가이드맨 이미지 업, 모든 게 장점. 대 만족 ****
- 여행 전 날, 배정 가이드가 Ken 님이라는 것을 알고 내심 좋았답니다. 후기가 너무 좋으신 분이라.
다낭 공항 새벽 도착, 저의 이름이 적힌 피켓을 들고 서 계셨던 선한 인상의 우리 Ken 가이드님과의 첫 대면.
바로 시원한 차량으로 이동, 베트남은 오토바이가 많아 위험하다며, 여행 기간 내 안전을 책임진다고 얘기해줬던
든든했던 가이드님이었습니다.
- 호텔 체크인도 잘 도와주셨고, 룸 컨디션 체크할 때까지 로비에서 기다려주셨어요.
룸 체크 시 냄새가 나서 얘기했더니 직접 올라와 보시고 룸 교체할 수 있도록 조치해주셨습니다.
덕분에 뷰가 업그레이드가 되었다지요.
- 한시장에서 아오자이를 맞추고 1시간 후 찾으러 가야한다고 했어요.
호텔로 배송은 상인께서 택시비 줘야 한다고 얘기하니 우리 가이드님, 명함 달라고 하시더니 직접 통화해주셨죠.
저희는 맘 편히 관광했고, 그날 저녁 호텔에서 무료 픽업! 능력자 ken님~
- 누이탄 온천에 갔을 때, 남자 아이 혼자라 샤워실 이용 걱정했는데, 가이드님이 함께 동행해주셨고,
정신 없는 엄마가 아이 수영복 바지를 차에 떨어뜨려서, 입장부터 난감했었는데, 아이에게 선물이라며 아이 수영복
바지를 사주셨어요.ㅠㅠ 죄송하고 감사하고 정말....
- 바나힐, 링엄사 방문 시에도 아이는 힘들어하고, 친정어머니는 더 둘러보고 싶어 하셨는데, 가이드님께서 어머니 모시고 다녀주셔서 수월했습니다.
* (참고) 포홍쌀국수에서 메뉴 누락이 있었어요. 가이드님 많이 속상해하셨는데, 저희 배불러서 괜찮다고 했어요.
음식 비용은 돌려받으신 것 같고 그걸로 저희 커피 사주신 것 같아요ㅎ
* 우리 Ken 가이드님 덕분에 첫 다낭 여행이 매우 인상깊고, 행복한 기억으로만 채워졌습니다.
늘 다정다감한 모습으로 세심하게 배려해주시고, 아이도 어머니도 살뜰하게 챙겨주신 가이드님,
우리 다시 만나기로 약속했는데, 꼭 그 날이 오기를... 기대해봅니다.
* 그리고 우리의 안전을 책임져주신 남 기사님! 덕분에 저희가 많이 웃고 즐거웠습니다!
정말 불편함이 없는 여행이었습니다. 저는 가이드맨 계속 이용할 것 같아요.
주변에 제 후기 기다리는 지인들이 많은데 적극 추천할 예정입니다!
댓글 17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