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2~16일 나트랑여행을 갔다
깜란공항에 도착했을때 훅~하고 더운바람냄새가 났다
가이드맨에서 가인이란 가이드가 우리를 반겨주었다 한국말을 어찌나 잘하는지 놀랐다.
차를 타고 호텔로 출발 이제 우리의 여행이 시작
다음날 점심부터 나트랑의 이곳저곳 여행을 했다
빈펄랜드는 놀이공원,동물원, 등 어릴때처럼 신나게 돌아다닌거 같다
스노쿨링도 첨해봤는데 넘 재미있었다 가이드맨에서 음료 과일도 챙겨주셔서 맛있게 먹고 즐거운시간을 보냈다
시내관광도 종교관광하는듯 잼났고 식사도 너무 맛있었다
좀더 오래있고 싶은 심정이였다
가인 가이드도 하나하나 설명도 잘해주고 우리랑 대화도 즐겁게 잘해주고 사진도 예쁘게 잘 찍어줘서 고마웠다
다음에 또 오면 가인 가이드랑 또 즐거운여행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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