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워크샵을 다녀 온지 한달이 넘었네요.(후기가 넘 늦었네요)
회사에서 3/16~3/20 워크샵을 다녀 왔습니다. 짦은 기간이라 몸만 피곤하겠지 하는 생각을 가지고 저녁 비행기를 타고 출발 했습니다. 세부공항에 도착했을떄는 입국 관련한 검사 시간이 오래 걸려서 짜증도 났지만 그래도 외국에 오랜만에 나온것을 실감하면서 넘어갔네요. 공항 입구에서 부터 아주 친절하신 가이드맨 "나디아"님을 뵙고 처음에는 그저그런가 했네요. 하지만 3일 동안의 꽉찬 스케줄 관리부터 선탑 했을때 알려주시는 여러가지 상식 등등.. 정말 3박5일의 이정이 고달프지 않고 안전하게 가이드 해 주셨네요.
첫날 스킨스쿠버 체험도 정말 좋은곳으로 잡아 주셔서 좋았습니다.
둘째날 스노클링은 정말 대만족을 했네요.
마지막에 쇼핑센터에서도 여러가지 팁(필린필 술 고르는법) 많이 알려 주셔서 귀국해서 와이프와 좋은 술자리도 가졌습니다.
중간중간 식사도 저희쪽에서 요청하는 현지식 위주로 알차게 잡아 주셔서 식사때마다 불편함도 없었고, 정말 마사지 샵은 정말정말 만족 했습니다.
다음에 가족들과 간다면 꼭 "나디아"님에게 요청을 하겠습니다.
3박5일 동안 정말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나디아"님..
그럼 짦은 후기는 여기서 마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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