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 https://cafe.naver.com/kotaguideman/13575(2022.12.28)
22. 12.23-22.12.26 앙드레 가이드님과^^
엄마 의 첫 해외여행
결과론적으로 성공적이였어요~~
가기전부터 걱정이 태산이였던
여사님~
음식 그리고 가이드님이 있어 좋지만 어색하면 어쩌나..
여자분이냐 남자분이냐
질문봇 여사님ㅋ
초딩영어 딸램은 ㅋ
혼자서는 어떻게든 하겠지만
엄마모시고는 자신이없어서
가이드맨을 선택 했는데
역시 최고최고 였어요~
쫄보라 유심 및 모든걸 한국에서 준비해갔지만
그러지 않아도 되겠더라구요~~^^
도착하자마자 유심칩 하셨냐고 물어봐주시더라구요~~
대표님이 친절히 호텔로 안내해주시구요~
앙드레 가이드님께서 다음날부터 일정을 도와주셨어요~
다른팀보다 항상 부지런히 움직여주셔서
대기시간없이 항상 후딱후딱
빠르게 진행되었어요~
엄마가 물을 무서워하시는데
충분한 설명과 재치있는 농담으로 긴장 풀어주셔서
첫 해외여행에 다양한 경험을 하셨어요~
간간히 사진도 다 찍어주셔서 추억을 남기기에도 너무너무 좋더라구요~^^


음식은
하루에
한번은 현지식 ?
두번째는 맛집이렇게 진행되는거같아요
100프로 현지식이면 안맞았을거같은데
경험은 하되 배고프지않게
맛집에서는 아주 폭풍주문 해주신
가이드님~~ㅋㅋ
배찢어지게 먹었어요~
엄마가 이러면 가이드맨 남는게 있겠냐며
대표님 걱정을 하시더라구요??ㅋㅋㅋ
그리고 치아가 안좋아서 게을 안드시니까
가이드님 일일이 살을 발라내어서 엄마를 챙겨주셨어요ㅠ
세상에나 이런가이드가 어디있남유 ㅜ
여행기간내내 배탈없이
만족하며 식사하셨어용~~^^


시장에서는 바나나튀김
옥수수음료등 이거는 먹어보시라고
똭똭 주문해주시구요
망고스틴 은
숙소에서 물들으면
배상할수도있으니 꼭 조심
해달라고 팁도 미리미리 사전에
말씀해주셨어요~^^


세미패키지로 저희 하루는 리조트에서 시간을 보냈는데요~^^
가이드님께서
할인카드 도 챙겨주셔서
리조트에서 식사할인과
인생첫 칵테일도 경험하고 먹어볼수있었어요~
가이드 동행날도 아닌데 세심하게
너무 잘챙겨주시더라구요~~


비록 당황스럽게도 코타키나발루의 선셋은 날씨가 따라주지않아 보지못했지만
날씨가 따라주지않아 더 반짝이게된 반딧불이 로도 너무 만족하구요!^^
당황스럽게 비가 많이왔지만
그래서 더 가이드맨 을 예약한게 다행이고 감사했어요~
자유여행으로 선셋만을 목표로 왔다면 고생만하고
돌아왔을텐데...
가이드맨((특히 앙드레가이드님)) 덕뿐에
좋은 추억잘만들고왔어요~
다음 선셋을 위해 다시 가이드맨을 이용할거같아요~~^^
항상 번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