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24일 밤에 도착해서 25일부터 코타의 자유 신혼여행이 시작되었어요!
(3.25-3.28 3박4일 신혼여행?)
코타 섬여행들 다니면서 자유여행을 잘 다녔는데!
최고의 문제는.. 음식이 너무 안맞았어요?
베트남도 대만 음식들도 잘 먹었던지라 걱정을 1도 안했는데 코타 음식이 안맞아 둘째날부터 한식찾아다니고 군것질만하고 호텔 스테이크가 젤 맛있었던 저희 부부였어요..
그리고 여행의 마지막날!
?데이투어?를 시작했습니다. 사실 기대를 안했어요 매번 해외는 자유여행만 다녔던 터라 불편하진 않은지, 괜찮을지 걱정을 했었어요ㅋㅋ
그런데 와.. 첫 점심부터 그냥 반해버렸습니다?
식당에 가니 한국인들은 저희뿐이고 현지음식인데 진짜 첨으로 맛있다를 연신 외치며 제일 많이 먹었어요..?
이때부터였을까요.. 코타가이드맨 투어를 왜 마지막날에 넣었을까.. 왜 가이드님을 마지막날 만났을까..하는 후회가 시작되었습니다?
투어라 다른 분들도 함께 하는줄 알았는데 하루종일 단독으로 투어를 하고, 코타에서의 궁금했던 점들도 탑 가이드님께 물어보면 답이 척척! 너무 좋고 사진까지 너무 이쁘게 찍어주셔서 아.. 첫날만나고 마지막날까지도 함께하면 너무너무 좋았겠다 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어요?
여행이 끝나고 간 마사지샵은 코타 여행중 가본 마사지샵중 최고였습니다??
신혼여행을 다녀온 지 한달정도가 되었는데
코타의 점심맛집은 잊혀지지않고, 여행내내 탑 가이드님이 찍어주신 사진들은 주 3일은 매일 보고 있어요!
그리고...코타의 마지막 마사지샵은.... 거기만이라도 가고싶을 정도로 또 가고싶고 또 생각나고 그냥 말해모해입니다????(가이드님이 그 옆에 해산물집이 최고라고도 해주셨는데.. 가서 못 먹고 온게 한이네요..)
다시 코타를 가게되면 또 찾아뵐 코타가이드맨이고 그땐 첫날에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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