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탄에 이어 2탄 후기 올립니다!
3박5일 패키지 일정을 프린트해서 가지고 다녔어요.
1일차
호텔 조식후
8시 한시장 사전답사!(택시 이동)
9시 88이발관 패디&남성 손케어&발각질제거 (자체 무료 리조트 드랍)
11시 전 흥가이드님께서
커피 사들고 미리 로비에서 기다리고 계셨어요.
달달한 아이스 커피가 오전 피로를 싹 가셔주더라구여~
저희 숙소에서 링엄사를 보면서 드뎌 첫 일정 출발~~
주차장 입구부터
한국 관광객 버스들로 주차대란..
거의 다 한국관광객 이셨어요.
여기저기 익숙한 한국말.ㅎㅎ
이날은 날씨가 좋아서 저~~~멀리 미케비치 해변도
잘보였어요.
잠깐 둘러보고 기념사진 찍었는데도
무지 더웠습니다.
유기사님 미리 에어컨틀고 대기중!(여행내내 차안을 아주 시원하게 해주시는 센스!)
점심 식사로 쌀국수 먹는거 알고있었던 터라
더운데 뜨거운거 어트게 먹지...했지만
에어컨 없는 식당임에도 그다지 덥진 않았어요~
쌀국수 보단 이게 더 맛있었어요~
점심먹고 1시간가량 이동해서
머드 온천파크 도착!
방수팩을 안가져 온터라 핸폰은 아에 사물함에 넣어두고
사진 한장도 못찍어서 진짜 아쉬웠어요.ㅡㅡ
여기서 온천파크 주의사항.!!!!!!
열쇠받고 탈의실안으로 들어가자마자
어리둥절!
(안내사항도 없고 안내원도 없음.
탈의장 안에 수많은 락커와 화장실같은 문이 3개?정도 있음
당연 락커룸에서 수영복으로 환복함.)
헐~~~~알고보니 그 화장실 문 같은데가 탈의장였어요.
다행히 아무도 없었고... 탈의장이라고 써붙여만 있었어도....
샤워실도 락커룸통해
한층 내려가 야외 샤워실이에요.
당연 수영복 탈의하고 샤워하고 옷갈아입었는데....
헉~~~~~~ 여기서는 수영복 입고 샤워후
락커룸 올라가서 탈의장에서 환복해야 한다고 하네요.ㅡㅡ
막힌 야외 샤워실 인줄만 알았어요.
그러케 보이기도하고여.ㅡㅡ
랑이 한테 말했더니...
이 여자가 한국 망신 다 떨뻔했다며...
만약 지나가는 사람이라도 있었으면....대대적인 개망신 개창피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아찔합니다.ㅡㅡ
머드온천파크
꼭한번 다시 가고싶은곳 중 한곳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볼수없는 아주 멋진 자연 온천에 시원한 계곡온천,뜨거운 온천,파도 풀 워터파크 , 물놀이 기구등등
워터파크안에서도
흥가이드님 덕분에 아주 쉽고 편하게 이동 잘했습니다.
가이드님 안계시면 절대 못다닐듯 싶어요.
전신마사지(이날이 제일 좋았던거 같음)
저녁식사 ㅡ 스테이크, 모닝글로리 진짜 맛있었어요.
일정중 모닝글로리 3번정도 먹는데
여기가 젤 맛있었던거 같아요~
숙소오기전
사랑의다리 야경관람
사람 진짜 많았어요.
저희도 하트 열쇠고리 매달고 열쇠 물속으로 던지고 왔습니다.ㅎㅎ
흥가이드님 과 유기사님 덕분에 아주 편하고
즐겁게 1일차 일정 마무리 했습니다.
가이드맨 선택!
진 ~~~~짜 탁월한 선택였어요~^^
너무 신난나머지 길어졌네요~ㅎㅎ
2 3일차 후기도 남겨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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