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 ~ 13, 성인 9명(부부3, 싱글3) 만족한 일기를.....ㅎ
35년 친구(부부)들과 함께한 나트랑 여행.... 앞으로는 가이드맨과 함께 해요....
2~3년마다 해외여행을 다녔는데 코로나로 19년도 다낭 여행을 끝으로 한동한 못해 아쉬었는데.
항상 해외여행을 여행사 패키지로 다니면서 아쉬웠던 점이 쇼핑과 무리한 일정이 아쉬웠다.
이번 여행을 준비하며 견적요청 시 휴양과 힐링을 위해 견적을 요청드려 3박5일 나팔랑 핵심팩 추천을 받았다.
추천 일정을 통해 우리가 원하는 조건 등을 조율하며 일정을 확정하고 계약금을 넣고 여행 일정만을 기다렸다.
여행 일주일쯤 미인 가이드님이 배정 되었다고 카톡 방에 초대 되어 내심 미인(美人) 가이드와 같이 하는구나 생각함..
실제 미인이시고 성함이 미인이셨다...ㅎ
1일.(새벽02시)
나트랑공항에 늦은 02시경에 도착하여 입구에서 환하게 웃으며 맞아 주시는 가이드맨의 파랑 티셧츠의
미인 가이드님과의 만남이 좋았다... 안내를 받아 15인승 솔라티 차량(신차)으로 숙소로 이동.
너무 깨끗하고 시원하고 좋았음.
차에서 내리는데 룸마다(5객실) 과일 바구니를 하나씩 주시고 신속하게 호텔 체크인을 끝까지 돌아가셨다.
가이드맨의 규정인지 가이드님의 배려인지 계약서에는 도착하여 바로 가이드님에게 경비를 지불하라고 했는데 경비 얘기를 안 하고 가시니 나의 입장에서는 피곤하고 짐 정리하고 빨리 자고 싶은데 정산하고 하려면 짜증 낼 수도 있을듯했다..... 아무튼 배려심에 감사드려요.....
1일
패키지처럼 시간에 쫒기지 않고 여유롭게 이동하며 일정을 시작함.
양 때 목장과 포도농장으로 이동..... 양 때에서 먹이도 주고 사진도 찍으며 사막투어 장소로 이동함.
사막 투어(대박!! 대한민국 사람은 처음 느껴봄)
사막이라 무척 더울 줄 알았는데 바람이 불어 더운지 모름.... 정신이 없음.
가이드님과 차량을 운전하는 분의 헌신적인 사진 찍기....미인 가이드님 사진 찍기에 짐심인듯합니다.
우리는 여행에만 집중하고 가이드님이 사진 다 찍어줌...ㅎㅎ 우리는 가끔 개인 사진이나..
다른 패키지여행사들은 짚프 타고 중턱에서 인증샷만 찍고 돌아가더라구요....
우리도 저들과 같겠지 했는데 가이드맨은 패키지랑 다르게 밑으로 내려가 제일높은 모래언덕 중턱까지
차량으로 올라가며 중간중간 사막 샷, 호수 샷 찍고 올라감...
제일 높은 모래언덕에서 사진을 찍는데 모래바람 장난이 아님.....
우리 친구들도 난생처음격어본 사막에서 만족하고 점심 식당으로 이동!!
식당에서도 가이드맨의 준비는 대 만족이였습니다.
식당 안에는 다른 패키지 팀들도 많았는데 우리 식탁은 다른 팀에는 없는 음식이 있었습니다.
속으로 가이드맨이라 좋은 자리! 다른 팀과의 다른 음식! 가이드맨이라 근런거라는 생각을 함.
고속도로를 달려 나트랑 시내로 이동하여 저녁식사를 하고 야시장을 구경함.
야시장 생각보다 크지 않았음. 그냥 한 바퀴 둘러보는데 미인 가이드님이 여기서는 물건값이 비싸니
사지 말고 일정 중에 담시장? 일정이 있으니 거기가 물건이 싸다고 그때 사라고 이야기해 줌....
2일
호핑투어(일정조율. 크레이지호핑)
가이드맨의 호핑투어는 일반적인 스노쿨링 및 미니 비치 휴식이라 친구들의 흥이 넘쳐
가이드맨에 요청하여 변경 예약 해줌.
본선으로 이동하는 보트가 가이드맨 단독으로 제일 먼저 출발함.... 돌아오는 길도 제일 먼저 출발
미니 비치에서 점심 식사를 다 미치고 해변에서 수영을 하고 있는데 같이 호핑 했 던 팀들이 그때
선착장에 도착해서 점심을 먹음. 우리는 30분 정도 해수욕을 하다 단독으로 먼저 출발지로 돌아옴.
내심 가이드맨이라 특별대우받는다는 느낌이 팍팍 옵니다.
호텔에 돌아와서 씻고 쉬다 씨푸트 뷔페 일정을 진행함. (랍스타추가)
식사 후는 비치 수제 맥주 한잔하러 고고 (패키지의 경우 7~8시 일종 종료)...
미인 가이드님은 늦은 시간까지 같이 동행 주셔서 해변에서 음악을 들으며 맥주 마시고 호텔까지
안내해 주시고 돌아가심.... 미인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3일
12에 체크아웃하고 미인 가이드님과 만나기로 함.
조식을 일찍 먹고 일부는 호텔 수영장에서, 나는 해변가 산책 및 나무그늘 아래에서 휴식함.
담식장에서 쇼핑. 지인 선물과 옷, 신발 등을 쇼핑함.
미인 가이드 님은 더운데 쇼핑몰에서 일행 한팀 한팀의 물건값을 흥정해서 계산까지 도와줌.
진심으로 팀을 위해서 노력해 주심....
일정 중 사원에서도 사진 다 찍어주시고 내려와서 그늘에 잠깐 시고 있으라며 어디론가 달려감.....
잠시 후 양손 가득 시원한 사탕수수 음료수를 사가지고 미인 가이드님 마음이라고 음료수를 한 잔씩
사주시며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이 너무 천사 같았습니다.... 비록 우리에게는 사소할 수 있지만
가이드님 입장에서 적지 않을 돈일 수 있을 것 같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미인 가이드님..
대성당과, oo사원. 롯데마트 일정을 마치고 마시지와 저녁 식사를 하러 감...
우리 식탁은 모듬 바베큐.... 다른 팀들은 월날쌈, 국수 등을 먹는데 우리테이블 한상 가득한 바베큐가..
우리나라 소주와 함께 나트랑에서의 마직막 밤을.....
미인 가이드님의 늦은시간 12시에 티켓팅도 마무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트랑 공황은 베트남 현지 직원들이 수속하여 의사소통이 어려 움. 한국 직원도 1명 있는데 바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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