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후기를 쓰는 스타일이 아닌데 후기 남깁니다.
코로나 후 처음으로 가는 가족여행이고 초등학생 두명이 있어서 걱정이 조금 되어서 패키지를 할까
자유여행을 할까하다가 선택한게 가이드맨이였어요
부부모두 바쁘고 모두 챙길수 없어서 선택한건데 결론은 만족스러웠습니다
*카톡으로만 상담하는게 답답할때가 성격상 좀 답답했었는데 자세하게 답변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걱정반 기대반으로 떠난 첫날
공항에서 늦은시간까지 기다리고 있던 미인가이드님과 기사님과 숙소도착후 휴식
1일차, 빈펄랜드
도착후 가족끼리만 이동하는줄 알았는데 놀이동산 내에서도 동선이며 안내해주고 사진도 찍어주시는
가이드님 덕분에 더운날씨에 동선도 최소화하고 효율적으로 보낼수 있었습니다.
2일차, 아이들이 고대하던 호핑투어하러 ~
선착장에서 대기하던 호핑맨과 함께 떠났어요 ㅋ
이동시에도 단독보트타고 슝슝~
고프로가 없어서 호핑투어 하는 사진이 아쉽지만 제일 신났던 호핑투어 !!
물고기도 너무 많고 아이들 챙겨주는 호핑맨이 있어서 든든했답니다
둘째가 중간에 물들어갔다고 우는 바람에 아빠랑 마스크를 벗게됐는데 두둥,,,,, 물살에 떠밀려가기 시작했어요
순간 너무 당황했는데 호핑맨을 붙잡고 살았답니다 ㅋㅋㅋㅋㅋ
더워하는 아이들 잘 챙겨준 호핑맨과 가이드님 너무 감사해요
호핑투어 후에 탄 제트스키와 패러글라이딩도 한번쯤 타보세요 최고!
그리고
물놀이 후 먹은 식사가 제일 맛있었답니다!!
3일차, 시티투어(포나가르사원, 나트랑대성당, 롱선사)+ 머드온천(워터파크)
더운날씨에 조금 힘들어하는 아이들을 위해 중간에 머드온천으로 변경해서 다녀왔어요
온천내에서도 가이드님 들어오셔서 아이들 옷입는것도 도와주시고
물놀이 끝난후 둘째 머리까지 말려주시는 모습 보고 감동했답니다. 미인가이드님 짱 최최고!!
여행내내 정갈한 음식도 일정 조율 가능한 것도 다 감사한 여행이였습니다.
가이드맨 지금도 좋지만 더 번창하셔서 모든 여행객들 만족하는 여행하시길 바래요
첫번째 가족여행 행복했습니다~!
댓글 18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