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둘이 첫 해외여행을 가고싶어서 알아보다가
단체투어가 아닌 단독투어 알아보다가 투어일정이랑 자유시간이 많아서 가이드맨 선택 했습니다 !!
4시간30분 비행기타고 내려서 출국 밟고 나오니 가이드맨 피켓 들고계신 기사님이 시원한 물 들고 기다리시고 있었습니다. 1시간정도 차 타고 항구 도착하니 에밀가이드님이 기다리고 계셨고 하나부터 열까지 다 해주셔서 너무 편하고 좋았어요 ㅎㅎ 리조트 도착해서 캐시가이드님 만나고 너무 배고팠는데 김치제육이랑 오징어볶음 주셔서 진짜 감사했습니다 ??
첫째날에는 오전 자유시간 약간 가지고 게리스그릴에서 밥 먹었는데 장염 걸려서 많이 못 먹은게 너무 아쉬웠어요 ㅠㅠ 그 후 스쿠버다이빙 했습니다! 스쿠버다이빙 입으로 숨쉬는게 어려워서 저는 풀페이스 마스크 끼고 해서 어렵지 않았어요 ~~ 마사지로 피로 풀고 저녁먹고 자유시간때 몸이 안좋아서 버짓마트랑 디몰에서 빠르게 과일 맥주만 사서 쉬었습니다 !
둘째날에도 오전에는 자유시간 가져서 해변이랑 수영장에서 놀고 쌀국수 집에서 쌀국수 먹었습니당~~
배타고 단독으로 호핑투어 갔는데 혼자 떠다니는줄 알았는데 에밀가이드님이 구명조끼 잡고 저희가 그거 잡고 떠다니는거여서 너무너무 편하고 좋았어용 ㅎㅎ 넘 재밌어서 한시간동안 에밀가이드님을 힘들게 해서 미안했습니당
쏘리 ~~ ㅠㅠ 배에 다시 올라가니 망고랑 수박 맥주 캐시가이드님이 준비해주셔서 먹고 저녁으로 씨푸드 먹고 일정 끝나서 또 자유시간동안 기념품사고 맥주 먹으면서 쉬었습니당!
마지막날에는 맛있는 폭립 먹고 예쁜곳 많이많이 가서 사진 엄청 찍고 (엄청 잘 찍어주세요!) 마사지 두시간 후 마지막으로 치킨바베큐 먹고 공항으로 출발했습니다!!
라운지도 예약해주셔서 라운지에서 편히 쉬고 옆 잼 가게에서 잼도 많이 사고 편히 쉴 수 있어서 엄청 좋아요 ㅎㅎ
제가 낯을 많이 가려서 에밀가이드님 캐시언니와 덜 친해져서 아쉽지만 잘챙겨주시고 환전도 뚝딱 해주시고 너무 감사하고 편했습니다 ! 마지막날에 망고스틴도 까주셔서 편하게먹고 아쉽지않게 한국 돌아갈 수 있었습니당 ㅎㅎ
가이드맨 주변에 많이 추천해야겠어요 짱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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