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와 국내여행은 자주 다녀봣지만 국외는 첫 경험이라 설레는 마음도 적지 않았지만 왠지 모를 낯서른 불안감이 더 컷던게 사실입니다.
그런데 막상 칼리보공항에 도착하고 보라카이에 도착하는 동안 마음은 편안하게 풀어졌습니다. 여행기간중 가이드를 맡아 주신 바로님과 크리스 어찌보면 우리는 행운이었던것 같습니다.^^ 가족같은 분위기로 챙겨 주시고 꼼꼼한 첵크(현지인이 오해할수있는 언행)와 디테일한 맛집소개~ 첫 경험이었지만 낯설지않은 여행을 경험하게 해주신 바로님.과 크리스에 감사합니다.
와이프도 기억에 오래 남을 여행이라며 흐믓해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지인들의 보라카이여행 계획은 바로님으로 시작하게 합니다.
이글을 보시는분들 가이드 바로님을 경험해 보세요. 꼭 또 찾을거라 믿습니다.
동생 삼고 싶은 바로님 입니다.^^
고마웟습니다~ 바로님.크리스♡^^♡
끝으로 서로에게 최고를 전하며 마무리~
두서없이 올였습니다.
좋다고 해야되는데 마음만 앞섯나 싶기도 하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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