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6일 저녁 청주공항에서 출발했어요..지연출발이 많다고했는데 다행히도 지연이슈 없이 제때 출발했습니다.
깜란공항에 내려 미인가이드님 만나서 웰컴과일과 모자 부채등등 받아들고 숙소로 고고~~
다음날 포나가르 사원..사람도 엄청많고 더워서 땀이 뻘뻘났어요..사원둘러보고 나와서 친절하신 미인가이드님이 사다주신 사탕수수 쥬스로 힐링~~^^
머드온천도 너무 좋았는데 생각만큼 오랜시간을 머무르지 못해서 아쉬웠어요..머드온천가실때 팁 하나 말씀드리면 이쁜샌들..보석있거나 가죽샌들은 신을수가 없어요..돌이 달궈져있어서 맨발로 걸으면 발이 너무뜨거우니 크록스신발 추천드려요(가능)
롯데마트가서 썬크림도 100짜리 사서 잘바르고 다녔어요~
그리고 담시장에서 망고젤리와 푸딩.말린망고등 저렴한 가격으로 겟하고왔습니다.크록스매장도 너무 좋아요
많이 산다고 샀는데도 집에오니 너무 부족한 느낌이네요.너무 맛있어요 ㅎㅎ
다음날 호핑투어를 떠나요~친절하신 호핑맨님들과 미인가이드님이 맥주 음료 망고까지 깍아서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전 물속을 좀 무서워하고. 갑자기 호흡이 좀 딸려서 15분정도밖에 호핑을 못했지만 그짧은 시간에도 엄청많은 물고기를 볼수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그이후 이동한 미니비치에서 패러도하고 맛있는 점심도 먹었습니다~
다음날은 호텔에서의 자유일정이어서 아미아나리조트 앞 바닷가에서 실컷놀구 수영장에서도 신나게 놀았습니다.
마지막날 호텔퇴실하고 양떼목장갔는데 양들이 너무 착하고 귀여운 아기양도 만나고 왔어요
가는길에 포도목장 들러서 시원한 음료도 마시고 드디어 판랑사막 도착
우와 사막에 가실땐 머리 꼭 욲으셔야해요..정말 바람이 어마어마해서 머리카락이 난리에요 ㅎㅎ
이왕이시면 반팔입고 썬크림 바르는것보다 얇은 긴팔을 추천드립니다.썬크림바른 맨살에 모래가 찰싹찰싹 븥드라고요~마스크 썬그라스는 필수입니다.
사막투어후 맛사지샵까지 갔다가 컴백했습니다.
미인가이드님 공항안에서 짐부치는거까지 다 도와주시고 한국도착흐에도 잘 도착했는지 확인문자까지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다음에 또 갈기회있음 또뵈요~
※요건 건의사항?및 알고가심 좋은거
청주공항에서 짐부칠때 수화물이 인당 15키로제한이 있더라고요.저흰 가서 망고젤리랑 사오려고 많이 비워간 상태였는데도 무게제한에 아슬아슬했습니디ㅡ 혹시 짐이 많다하시면 미리 무게체크 하셔서 미리 수화물 증량하시는게 좋을거같아요. 다행히 오는 비행기는 조금초과되게해서 통과는 됐어요..나머진 손에..바리바리 들었습니다
그리고 호텔체크인시 보증금이 있더라고요..저흰 그생각을 못하고 딱 쓸만큼만 환전해가서 완전 당황했어요.카드결제 가능하지만 취소까지 걸리는 시간이 있으니 추천드리진 않구요.
저흰 다행히 한화가 있었어서 그걸로 대체했었어요...환전을 여유있게하시거나 현금을 가져가시는거 추천드립니다
맛사지는 총3번 받았는데 맛사지 자체는 좋았는데 처음갔던곳은 위생상태와 환경이 좀..별로였어요.
그리고 식사도 거의 너무 현지식이다보니..좀 질리는 느낌이 있었어요..미리 가이드님께 여쭤볼걸 마지막날 여쭤보니 한식으로 변경도 가능하다 하시더라고요..물론 추가요금있을수 있구요.
너무 좋았던점은 우리끼리 단독투어다보니 배타고 호핑갈때나 일정변경원할시 너무 자유로와서 좋았습니다~대접받는 느낌적인 느낌~~쏜살같이 시간이 너무 빨리지나서 아쉬웠고
마지막으로 사진도 열정적으로 찍어주시고 잘 챙겨주신 미인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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