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4 ~15일 까지 캔 가이드님과 함께했습니다~
첫인상이 엄청 순수해보이고 항상웃음으로 맞이해
주어 엄청 편한 여행이였습니다 ㅎㅎ
차에서 이동하는 시간에 끊임없이 베트남의 역사,
관광지 설명을 재치 있게 해주어 이동시간에도
지루하지 않고 웃으면서 이동했습니다 ㅎㅎ
관광지 에서도 배테랑 처럼 관광지 별로 관광객들이
많은 시간을 피해서 일정을 잡아 편안한 여행이엿습니다
식당 음식도 너무너무 맛있엇고 불편함 하나없는 아주
좋은 여행으로 기억될듯합니다
매번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저희 불편할까봐 열심히 동행하는모습에 완전감동 그자체,
가이드복이 너무좋았던 여행이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캔과 다시 만나고싶네요ㅎㅎ 캔 가이드 덕분에
아주 만족스러운 베트남 여행이였습니다~ 캔 화이팅 ㅎㅎ
담에 또 캔만 찾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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