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하반기에 본부시책을 전개하고 일정을 맞추다보니 어언 해를 넘겨 꽃피는 춘삼월이 되어 버렸다.
여행일자가 다가올수록 인솔을 해야하는 내겐 적쟎은 무게감으로 다가왔다
그렇게 걱정반 설레임반으로 시작된 이번 파타야 여행~ 이런 내 마음을 읽기라도 했듯이 여행전날 저녁
'아무 걱정 하지 마세요 최선을 다해서 모시겠습니다' 라는 애플 가이드님의 첫 인사가 어찌나 위안이 되던지요ㅎ 몇 달 먼저 이번 일정 그대로 다녀오신 본부장님의 애플님 애찬론이 이때부터 슬슬 느낌이 오기 시작하더라구요ㅎ
정말 시간을 금같이 쪼개쓰며 바쁘게 하루하루를 살고 있는 우리 본부식구들과 함께 하는 여행이기에 리더인 저로서는 무엇보다 질높은 쉼여행을 선물해주고 싶었는데 방콕가이드맨 & 까만사과 애플님 덕분에 모두가 너무나 만족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한마디로 해외여행 시책 제대로 전개한거죠ㅎ
일에서 벗어나서 웃음이 끊이지 않는 행복한 여행을 두 배로 만들어 준 애플 가이드님이 신의 한수였답니다 정확한 시간관념고ㅏ 매끄러운 일처리부터 맛있는 간식제공과 유창한 한국말과 한국의 뮈든지 모르는 게 없는 해박한 지식의 소유자
베스트 가이드님
까만사과 애플 가이드님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덕분에 제 무게가 반으로 줄어들었답니다ㅎ
앞으로 미소의 나라 여행 시책은
방콕가이드맨 & 애플가이드님과 함께 할 듯한
예감입니다ㅎ
댓글 1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