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주도에 사는 제주토박이랍니다 ?
이번에 4년동안 다니던 회사를 퇴사하고 한달간의 휴직기를 갖게 되었어요 ~☺️
원래는 부모님이랑 일본여행 계획하다가
파워 P인 전 .. 포기해버렸답니다 ?
그러던 중 신혼여행 때 가이드맨 통해 다낭에 다녀온게 기억이 나 나트랑 검색해보니 마치 딱 ! 있더라고요 ??
2월 중순에 알아본거라 부모님 일정에 맞춰 3월 11일부터 15일까지 다녀오기로했습니다 ?
그러던 중 여동생이 대학생인데 같이 가면 참 좋을 거 같더라고요 ~ 경비 모두 지원해줄테니 가자도 하자 대학교 수업빼고 갑니다 ?
모든 경비 지불하니 한 600조금 안되게 지출한 거 같은데 엄마는 비싸다고만 하네요.. 마치 제가 신혼여행 때 가이드맨 신청하며 남편한테 비싸다며 엄청 뭐라고 했을 때가 기억에 남는데 돌아보니 체력도 아끼고 너무 재미있어서 진짜 후회하지 않는다고 엄마를 열심히 설득했답니다 ??
너무 기대 됩니다 ~~ 예쁘고 좋은 추억 많이 남았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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