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동창생 4명의 여행이었습니다..체질식하는친구도 있었고 저질(?)체력인 친구도 있었고 바다가 두려운 친구도 있었고 물에서만 강한 친구도 있었습니다..그런 각양각색의 친구들을 퍼펙트하게 다 만족시킨 신현문가이드님. 정말 감사합니다. 고래상어, 발리카삭 개(?)북이. 나팔링 정어리때. 그리고 버진아일랜드 호핑 등등등..정말 잊지못할 시간이었습니다..자유일정에 부탁드린 식당예약도 불쇼를 보기에 가장 좋은자리..굿굿굿~ 내년에 다른 모임에서 갈수도 있는데 또 부탁드립니다. 건강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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