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으로의 복귀후 정신을 차려보니
코타키나발루에 다녀온지 벌써 일주일이 지났네요.
에릭가이드님이 하나부터 열까지
남녀노소 눈높이에 맞춰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참으로 편안한 여행이었습니다.
시부모님+저희가족+동서네 가족 초1,만3세 포함
총8명 칠순기념여행이었는데
함께 여행하기 쉽지않은 조합이지만
누구하나 불편함없이
대 만족 했던건 역시
가이드맨,그중 에릭.가이드님 덕분입니다.
다시한번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매끼니 배가 찢어지도록 시켜주신 음식들
벌써부터 그립습니다.
아버님께서 워낙 잘드시는분이신데
건강상 식이조절중이셔서
정말 견디기 힘들어하셨습니다.
(그림의떡을두고ㅜㅜ맛없어서 안드신게 아니라 못먹어서 슬픈상태셨어요)
또,어떤 누구와도 비교되지 않는
사진실력!금손금손금손~~~~
아~~~~~~쥬 대.만.족 인생사진이 넘쳐납니다.
찍어주신 사진으로 포토앨범도 만들어
시부모님께 선물드렸더니
그날의 감동이 다시 떠오르신다며
엄청 좋아하셨습니다.
일정이 짧아 아쉬움이 많이 남았었기에 아무래도
멀지않은 아~~~~주 가까운 미래에
코타키나발루행을 다시 계획해야겠습니다.
그때도 에릭가이드님을 뵐수 있었으면 하는 소망이있네요^^
**덧)첫날몇마디 나눠보지도 않은 상태에서
차분하고 선하신분인것같다고 고백(?)한것
끝날까지 변함없었습니다.
관상은과학이쥬~~~~
선한눈매와미소 그리고 든든함
저희 초1딸도 가이드선생님이 착해서 좋다고 한것들
모두 진심입니다.
KK에서 늘 건강하세요^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