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첫날은 가이드님과 함께 배타고 들어가서 힘들것 같아 자유 시간을 갖기로 했어요.
배 타는데 핸드 케리어까지 손수 들어주시고 짐도 챡챡 정리해서 숙소로 잘 도착했답니다.
저희 가이드 Aye님!
한국어도 영어도 너무너무너무 잘하셔서 깜~짝! 놀랐어요!
저희가 묵었던 해난가든호텔 바에서 음료를 즐기고 짐 정리를 하고 바닷가 그리고 몰 구경을 갔습니다.
2일차
호핑투어!
바나나 보트 타고 배를 타고 내려와 섬구경을 하고
가이드 님이 여행 내내 인생샷을 참 많이 찍어주셨지만 다들 쑥스러워서 개인 사진은 소장만 하는걸로 ㅎㅎㅎ
요 섬까지 포함해 바나나보트+투명카약+스노쿨링을 했답니다.
아!
저희 Aye가이드님은 수영을 너무너무너무 잘하셨어요!
물 속에 들어가서 저희 폰으로 물고기 구경하는 모습 그리고 따로 물고기 촬영도 해주셨어요.
구명조끼도 없이 물 바닥까지 내려가서 저희 영상도 남겨주시고 돌아와서 다시 보니 그때 생각이 새록새록 합니다!
그리고 가이드맨에서 준비해주신 씨푸드 디너!
사진에 메뉴가 다 나온게 절대 아니에요 더 있었어요!
칠리크랩 쉬림프 깔라마리 모닝글로리 갈릭라이스 등등 진짜 많아서 이걸 언제 다먹어?? 했지만 다 먹었다는…?
3일차
세일링+헬멧다이빙
저희는 선셋세일링을 하려다가 저녁 시간엔 다른걸 해볼까해서 세일링을 오전에 했는데 해가 쨍하니 바다가 푸르딩딩 너무 이뻣어요! 나중에 오면 그때는 선셋 할거에요 꼭!! 사진 속 빨간 모자 쓰신 분이 저희의 가이드님!
4일차
말룸파티!!!!!
친구들이 선택했지만 제가 이번 여행에서 제일 의아해했던 코스였는데 끝나고 제일 기억에 남는 보라카이 원픽이 된 말룸파티 입니다!
조기 앉아 계신 우리의 가이드 에이님 :)
저희한테 다이빙도 가르쳐 주시고 수영도 가르쳐 주시고 내내 선생님 같이 보라카이에 대한 많은 정보들을 알려주샸어요 :)
말룸파티의 튜빙에서도 인생샷을 많이 건졌는데요 코코넛 나무에 올라가서 직접 사진도 찍어주고 유창한 한국말로 저희를 놀렸는데 너무 웃겨서 숙소에 돌아와서도 한참을 이야기 했네요 ㅎㅎ
5일차
ATV + Massage
날씨 너무 좋았어요! 가이드 님도 보라카이 여행 적기가 2월 3월 이라고 하더니 마지막날 까지 너무너무너무 좋았어요!!
저희 여행중에 비가 안온 적이 없는 슬픈 용띠 네마리가 모였는데 이번 보라카이 여행 무엇?
가랑비 한번을 안맞고 여행 내내 너무 이쁜 배경과 인생샷을 건졌어요!
사진 한장 한장 너무 소중해…!!
저는 여행을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해서 10개국이 넘는 국가들을 가이드 없이 다녀 봤지만 친구들의 추천으로 제 인생 처음으로 가이드와 함께하는 여행을 해봤는데 만족도 200 퍼센트!!!!!
가이드맨을 잘 택했다 싶었던 이유는 엑티비티마다 너무 알차고 최상의 퀄리티만 누렸어요. 같은 엑티비티도 가이드맨과 함께하면 VIP로 만들어주는게 최고의 장점이았습니다~
다음 여행에도 꼭 투어로 여행을 즐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 가이드맨 덕분입니다~~~~
Aye 가이드님 !
사진 진짜 잘 찍으시고 포즈도 정해주고 기분 좋은 농담도 잘하고 특히! 저희 한명 한명 세심하게 잘 챙겨 주셨어요. 최고의 가이드에요!!!
가는날 친구들이랑 헤어지면서 너무 아쉬워서 사진도 함께 찍었는데… 쑥스러우니 소장만 할게요 ㅎ
이 후기를 보시는 여러분 보라카이 두번가세요 세번 가세요!!!!
보라카이는 Judy 그리고 Aye 가이드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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