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글 좋아하지 않아서 잘 쓰지 않는데
이번에 엄마 모시고 나트랑여행 너무 재미있게
보내서 후기 한번 올립니다.
도착은 깜란공항에 현지시각 9시30분쯤에 도착했는데
휘 가이드님이 선물과 함께 반갑게 맞이해 주셨어요.
첫날은 늦은시간이라 바로 호텔에 들어가고 다음날부터 일정을 시작했어요.
첫일정은 양떼목장을 가서 양한테 먹이주는 체험을 해봤는데요
양들이 먹성이 좋아서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먹이를 주고
정말 즐거워하는게 아이들과 여행가시면 꼭 한번 가보시면 좋을듯 싶어요
사막은 모래가 엄청 뜨거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하나도 뜨겁지 않더라구요
처음 가보는 사막체험.... 먼가 색다르고 재미있었는데 다른날을 모르겠는데
제가 갔을때는 바람이.....너무 불어서 머리를 수습하기 힘들더라구요 ㅠㅠ
그래도 인생샷도 찍고 엄청 재미있게 갔다 왔어요!!
돌아다니면서 현지식 음식들도 많이 먹었는데 오!! 제입맛이 딱!!ㅋㅋㅋ
그.. 특유의 향신료?? 그 향이 많이 나지 않아서 정말 맛있게 먹은거 같아요.
음식이 조금 늦게 나오면 휘 가이드님이 오셔서 직접 빨리좀 가져달라고
하니깐 또 금방 나오더라구요 ㅋㅋ
호핑투어도 재미있게 하고 쉬고 좋은 자리도 찾아주셔서
너무 편하게 즐기다 온거같아요. 식사도 바다 분위기 내면서 먹으니깐
더 맛있더라구요ㅋㅋ
마사지도 매일매일 받고 처음에는 너무 많이 잡았나 생각도 들었는데
1일 1마사지는 역시..갑...
가족들이 해외여행 다니면서 친절한 가이드 만나고 일정도 가족끼리 보내면서
너무 재미있게 보냈다고 다음에 시간내서 또 가자고 하네요~
휘 가이드님 재미있게 잘 보내고 왔습니다
다음에 또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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