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레아의 아침 1일차 추가한 시티투어날!
문득 소름돋게 8시50분마다 눈이 떠진다.
생각해보니까 사우스팜 체크아웃날에도 일찍 눈 떠져서
오빠들 이끌고 조식먹으러 나갔다옴
이날도 8시50분에 눈이 떠져서 신랑 이끌고 조식먹으러 다녀옴 ㅋㅋㅋㅋㅋㅋㅋ
예전 리뷰에는 막 오이소박이랑 김치 있다고해서 좀 기대했었는데 별거 없었다.
어제 솔레아 체크인할때
내가 하도 필리핀영어 발음 하나도 못알아 듣겠고
파파고도 못알아듣고 바우처보내주라해서 내가 이메일도 4번이나 확인시켜가면서 재발송해주고
포워딩까지 해주고 별 ㅈㄹ을 다떨었는데 끝까지 안왔다고 머라하고 나한테 갑자기 영어 못하냐고 그래서
순간 열이 확 뻗쳤었는데 나대신 '쿠ㅓ카는 참지 않어!!!!!!!!!!'하고 가서 컴플레인 걸어줘서 사과 받았음
문득 후기 쓰다가 생각남. 뭔가 수영장도 많고 예뻐서 다좋은데 솔레아는 이제 다신 안갈거같음.
다른데보다 팁도 노골적으로 바라는 티가 나고.. 뭐 이래저래 별로..임....
그래도 체크아웃할때는 슈퍼바이저언니가 친절하게 잘해줘서 별 탈없이 잘 나올 수 있었다.
솔레아 인피니티 풀은 정말 멋있긴한듯!
인피티니풀에서 사진 꼭 찍고싶었는데 결국 시간이 없어서 못찍었다.
담에 다른 인피티니 풀에 가게되면 꼭 찍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