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https://cafe.naver.com/cebuguideman/73850(2024.01.21)
겨울을 피해서 잠시 더운 나라로 갈까~라며
여러 나라를 보다가
갑자기 20년전쯤 들린 세부가 생각나서 추억삼아 가자라고 했지만 여행사 찾기가 싶지 않았어요. 지금껏 많은 나라를 다녔지만 패키지가 아닌 단체배낭이나 딸과 자유여행을 다녔기에 자유로운 여행패턴으로 찾던중 가이드 맨을 알게 되었고
2월에 다른 나라 여행이 잡혀있어서 정말 급하게 그러나 세심하게 여러정보를 열람하면서 믿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첫 질문부터 응대를 정말 잘 해주시고 일주일 남겨두고 이튿날 투어를 취소하고 하루를 자유일정으로 돌리고 싶다고 했더니 흔쾌히 다시 일정을 짜주시는 친절~^^
모든것이 기분좋게 진행되어 세부 여행이 기대됩니다.
빨리 가고 싶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