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도착..
공항도 예쁘구만~
훤칠하고 잘생긴...잭 가이드님을 만나..
수다떨며.....숙소로 이동~
와우~~지금 들어가면 안될까요?^^;
잠들기 아쉬운 첫날! 잠깐의 산책을 해봄...
자고 일어나니 더 예쁘네~~
눈 뜨자 마자 물놀이...참을 수 없지~
신나게 노는 아이들 흐믓.......
숙소옆 해변이 궁금해져서 가보기로....
와~~~너무 예쁘쟈나~
그냥 갈수없어...
잠깐 혼자 느껴봄~~
다 불러~~~ㅎ
맛있는 냄새...... 못참지요~
몇 접시가 왔는지...모름.ㅋㅋ
페소는 좀 신기하네...
어마어마한 뷰와 여유를 한참이나 즐긴 후~~
올해의 마지막 밤속으로~
준비됐나?
해피뉴이어~
끝나지 않을 듯한 광란의 밤...
마지막 한병까지 다 마셨음.ㅎㅎ
둘째 날 ....호핑 고고고~~
점심 먹으러 들른 너무 예쁜 섬
점심 먹고...수영장에서 물놀이 후.....다시 바다로~~
2차전 시작~
아쉬움 아쉬움...더 있고 싶음.
마사지 받고...과일 사서..귀가...
망고,망고스틴 다 못 먹음...ㅡㅡ;
벌써....마지막 날이야....ㅜㅜ
시내구경 기대되는데...
시티투어....야경까지 보고..
공항으로~
오랫동안 세부여행을 기대했는데....
그 이상의 만족을 주는 시간이었네요..
인원이 많다보니..
변동사항에...요구사항도 많았는데...
어느 하나 놓침없이...
다 경험하게 도와준...
"잭"가이드님 "좋아요"보내요~~
다시 가고 싶은 마음에..
오늘도 세부가 아른거리는 일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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