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만난 20년지기 친구들과 2024년 새해맞이 동남아 여행을 계획하고 의견을 모아 3박5일 나트랑 달랏으로 결정하였습니다.
모두들 현직에서 일을 하고 있어 일정을 맞추고 여행지를 선택하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무사히 날짜와 여행지를 선택하고 나니, 여러사람과 함께 하는 패키지 보다는 우리끼리 자유여행을 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모두들 바쁜 직장인이고 현지를 잘 아는 친구가 없어 고민되던중 이리저리 검색을 하다 다행히 가이드맨 여행사를 알게 되었습니다.
당초 7명이 함께 하기로 예약을 하였으나 이런저런 사정으로
최종4명이 나트랑 & 달랏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떠나기 전에 일정을 공유하고 준비사항을 꼼꼼히 챙겨주신
가이드맨 덕분에 신경쓰지 않고 2024. 1. 3. 오후 11시경 인천공항을 출발하여 약 4시간의 비행 후 나트랑 깜란공항에
도착하였습니다.
극성수기라 공항에서 약2시간의 대기 후 입국심사를 마치고
게이트로 나오니 티엔님이 가이드맨 푯말을 들고 계셨습니다. 처음 뵜는데도 유창한 한국말로 반갑게 인사를 해주셔서
안심이 되었습니다.
이후 나트랑에서 보트투어와 호핑투어 후 해변에서 식사 후
고산지대인 달랏으로 이동하여 죽림사원, 루지 이용한 딴다라 폭포. 지프트럭으로 랑방유원지 탕방과
마지막날 커피농장 및 크레이지 하우스 등을 방문하였습니다.
여행하는 동안 티엔가이드님의 철저한 사전준비로
시간 지체없이 체험등을 바로바로 할 수 있었고 최고의
현지식 베트남 음식을 맛 볼 수 있었습니다.
여행지마다 넘 멋진 인생사진을 찍어주셔서 두고두고
보면서 추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버스 이동중에는 유명한 커피집에서 코코넛커피도 사주시고
야시장과 기념품 등을 살 때는 저렴하고 질 좋은 상품
고르도록 도와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국에 잘 도착했는지 챙겨주셨던 잘생기고
멋진 티엔가이드님 감사드립니다.
다음 동남아여행도가이드맨과 함께 하겠습니다,
가이드맨 ~~
번창하세요.
사진 몇장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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