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맨 지역별 지점 목록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인도네시아

발리
코타키나발루점

[코타키나발루] 01.08(월)~09(화) 3~4일(자유시간)차(가이드 켈빈님과 함께)

★★★★★
cebu 2024.01.18 조회 2,654

3일차(민속촌-점심-마사지-썬셋-저녁식사)

저흰 힐링과 휴식을 위해 여기 왔어요.

목적에 맞게 가이드 켈빈님이✨️ 스케쥴을 계획해주셨죠. 민속촌 대신 리조트 물놀이도 제안을 해주셨어요. 원래 기초체온이 높은 전...물놀이를 하고 싶었지만 짜근언니가 걷고 싶다하여 민속촌으로 고고고?

민속촌입구

민속촌이라면 지루할것 같죠?

노노노☝️

열대우림 같은 정글안에 있는데 시원하고 모기나 벌레들이 없어서 신기했어요. 그리고 볼거리, 즐길거리가 많은 투어였어요~ ?완전강추

?사진설명 생략

점심은 수제비,칼국수

시원한 국물의 칼국수

정말 국물이 끝내줘요.

전 너무 맛있어서 왼쪽 입안의 살덩어리가 떨어져....나갈만큼 씹었어요.

나이가 드니 재생이 늦어지네요.

아직도 약간의 부기가...

수제비위에 멸치튀김. 고수아님❌️

늠름한 가이드 켈빈님

(앞모습이 더 멋진데...누구야!!! 뒷모습 찍은 사람)?

가이드맨에서 운영하는 리조트

복층인데... 8명이상의 가족이나 직장분들이 이용하면 좋을듯 싶어요.

이곳 방문은 계획에 없었지만...지나가는 길에 있다하여 저희가 요청드려 살짝 구경했어요(남는게 시간이구~ 저희맘대로 하는 투어라 좋긴하네요?)

냉장고안을 꽉꽉 채워 주신대요~????

뷰도 좋구 아주 넓~~~고 기~~~인 수영장도 있어요 ?‍♀️

부를 안겨주는 부엉이(청소중임??)

숙소에서 잠시 휴식 후 썬셋보러 왔어요~

그냥....모든걸 다 잊고 아무 생각없이 멍~~☺️하고 싶었어요.

하~ 자연은 사랑입니다~

저녁은 샤브샤브~

맛을 못 느끼는 짜근언니를 위한 가이드님의 배려

-4일차(자유시간)

이날도 수고 많으신 가이드 켈빈님~~

건강하세요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 다음글
[코타키나발루] 마지막 5일차(가이드 켈빈님과 함께)가이드맨은 ❤️입니다~
이전글 ›
[코타키나발루] 1월 12일~13일 신혼여행 세미팩 투어 후기 (미미가이드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