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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1,2일차:2024.01.06(토) ~07(일)- 가이드 켈빈님

★★★★★
cebu 2024.01.18 조회 2,676

- 여행의 목적: 갱년기 입문한 나와 몸이 부실한 짜근언니를 위한

- 가이드맨을 선택한 이유:

☆저질 체력에 코스를 맞춰준 배려심

☆사소한 일도 내가족일처럼 상담해주는 서비스정신

☆부실한 언니때문에 여행취소가 될수 있었는데 성수기인데도 끝까지 기다려주신 인내심

- 인천출발-> 코타 밤 11시02분 도착

-가이드 켈빈님께 미리 우리사진을 보내드렸더니...코타공항에서 우릴 한번에 찾아주심.

-가이드맨에서 숙소 예약이 불가한줄 알고 우리가 예약한 호텔까지 데려다주심. 체크인, 룸뷰가 안좋다고 담날 룸변경까지...완벽한 서비스정신!!!!

-2일차

가이드 켈빈님과 호텔 로비에서 9시약속!!

매번 10분전에 오셔서 기다려주시는 가이드님

원피스수영복 입었다가 ...분위기가 반바지,반팔인듯 하여 ...후다닥 다시 갈아입고 ...7분지각!!

약속 잘 지키는 사람인데....죄송스러웠음

- 푸른바다, 화창한 날씨, 그림 같은 하늘이 오늘을 끝내주는 날로 만들어 버림

-성수기라 대표님까지 열일하는 회사

가이드 켈빈님이 대표직함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걸까 모든 스케쥴이 신속하게 진행됨. 유후~~

씨워킹...너무 무서웠지만...

내생애 바닷속을 걸어 볼 기회가 언제 있겠나

물밖으로 나올때 도움주신 현지인이 '으~~~응차'

ㅋㅋ? 그렇게 무겁나....아임 쏘리해요~~

패러세일링

하늘을 날땐 편안하지만...다른 사람들 기다릴땐 심한 배멀미를~ 우리 네식구만 이용한걸 다행으로......

난 듁는다. 아침에 먹은 수박이....목구멍까지

나만 점심 패쓰?

전신 오일마사지 후 저녁식사

넷이 먹는데 이렇게나 많이 주문해주심

포장해갈까 했지만 남은 음식이 없었음?

필리핀시장

내입엔 그린망고가~~ 최고였어요~~

많이많이 사드세요~ 코코넛물도 그립다

말 잘듣는 막내동생처럼 친근했던 가이드 켈빈님~~ 칭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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