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의 목적: 갱년기 입문한 나와 몸이 부실한 짜근언니를 위한
- 가이드맨을 선택한 이유:
☆저질 체력에 코스를 맞춰준 배려심
☆사소한 일도 내가족일처럼 상담해주는 서비스정신
☆부실한 언니때문에 여행취소가 될수 있었는데 성수기인데도 끝까지 기다려주신 인내심
- 인천출발-> 코타 밤 11시02분 도착
-가이드 켈빈님께 미리 우리사진을 보내드렸더니...코타공항에서 우릴 한번에 찾아주심.
-가이드맨에서 숙소 예약이 불가한줄 알고 우리가 예약한 호텔까지 데려다주심. 체크인, 룸뷰가 안좋다고 담날 룸변경까지...완벽한 서비스정신!!!!
-2일차
가이드 켈빈님과 호텔 로비에서 9시약속!!
매번 10분전에 오셔서 기다려주시는 가이드님
원피스수영복 입었다가 ...분위기가 반바지,반팔인듯 하여 ...후다닥 다시 갈아입고 ...7분지각!!
약속 잘 지키는 사람인데....죄송스러웠음
- 푸른바다, 화창한 날씨, 그림 같은 하늘이 오늘을 끝내주는 날로 만들어 버림
-성수기라 대표님까지 열일하는 회사
가이드 켈빈님이 대표직함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걸까 모든 스케쥴이 신속하게 진행됨. 유후~~
씨워킹...너무 무서웠지만...
내생애 바닷속을 걸어 볼 기회가 언제 있겠나
물밖으로 나올때 도움주신 현지인이 '으~~~응차'
ㅋㅋ? 그렇게 무겁나....아임 쏘리해요~~
패러세일링
하늘을 날땐 편안하지만...다른 사람들 기다릴땐 심한 배멀미를~ 우리 네식구만 이용한걸 다행으로......
난 듁는다. 아침에 먹은 수박이....목구멍까지
나만 점심 패쓰?
전신 오일마사지 후 저녁식사
넷이 먹는데 이렇게나 많이 주문해주심
포장해갈까 했지만 남은 음식이 없었음?
필리핀시장
내입엔 그린망고가~~ 최고였어요~~
많이많이 사드세요~ 코코넛물도 그립다
말 잘듣는 막내동생처럼 친근했던 가이드 켈빈님~~ 칭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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