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80순되시는 어머니와가족8명이 보홀로 여행을 떠낫습니다.처음엔 여행사를 예약하려다가 우연히본 "가이드맨"리뷰에 맘을 바꿔먹고 견적을 요청햇고 저희 가족상황에 맞춘 견적과행사내용을보고 믿고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좀 불안한 맘도 솔찍히 있었는데 여행을진행하 면서 점점 믿음이 생겼습니다. 출발일 저가항공답게 2번의 연착을 거듭하고 새벽3시 넘어 보홀 도착.
테디 가이드를 만났고 3일간의 기쁘고 감사한 일정을 함께 했습니다.예정대로 진행될수 없는 상황에서도 최선을다해 최대한의 만족을 우리에게 주었고 음식도 현지식을 맛볼수있도록 노력해주셧고 일정또한 꼼꼼히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담에기회가 또 된다면 다시 함께 했으면 하고 글보시는 분들께 내돈내경험상 적극 추천하고 테디 가이드님과 함께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댓글 7개
아래 7개는 네이버 카페 원문에 달렸던 댓글입니다. 작성자 보호를 위해 닉네임 일부를 가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