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는 처음인데 리뇨라는 가이드분을 만나서 즐거움이2배나 올라갔어요 여자넷이서 처음온 보라카이 항상 웃어주시고 물어보는거 잘대답해주시고 짐도 무거운데 항상들어주시고 맞춤 서비스가 정말 좋았어요 호핑투어 하는데 제가 물을 무서워해서 허우적 거리니 물속에 들어오셔서 데리고 다녀주시고 물고기 밥도 주라고 빵도 나눠주셨던 내 생명에 은인 리뇨 잊지 않겠습니다 ^^~~~~
보라카이에 다시오면 당연히 리뇨를 만나길바랄것 같아요 정말감사합니다 ^^~~~~
과일도 얼마나 예쁘게 깍아주시던지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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