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새벽에 도착해서 1시간 넘께 기다리셨는데 반갑게 인사해 주시고 새벽이라서 피곤할테니 짧게애기해주신다고 하셔서 간략하게 아주 알아듣기 쉽게ㅋㅋㅋ이해가 쏙쏙 삼일째 되던달 호핑투어 했는데 어른넷 아이넷 넘나 잼나게 호핑 하고 돌아왔어요 잭 가이드님이랑 현지인분들 진짜 대단해요 아이들 너무 잘 챙겨주시고 사진도 잘 찍어주시고 점심도 넘나 맛있게 먹었네요 아이들을 챙겨주니 제가 더 신나서 물에서 안 나왔다는 ㅋㅋㅋ호핑 끝나고 마사지 받으러 이동 8살 딸내미도 만족한 마사지ㅋㅋㅋ저녁도 맛나고 특히 망고빙수 흡입 넘나 달콤 또 생각이나네요ㅋㅋㅋㅋ넘나 고생하셨습니다
잭 잭 잭 가이드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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