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 https://cafe.naver.com/guidemandanang/25950(2024.01.09)
11월 예약하고 언제 떠나려나 떠날날만 손꼽아 기다렸는데..
드디어 이번주 월요일 일주일전 확인 톡을 주셔서 챙겨야할 리스트 알려주시고 세세히 신경써주셔서
호텔 잘 예약되었는지 확인까지 부탁드리고 최종점검 완료...ㅎ
심장이 두근두근....이제 정말 떠날날이 다섯손가락으로 헤아릴만큼 남아 있어요.
올려주시는 후기들 보면서 궁금했던거 아 그렇구나 찾아보기도 하고 그날그날 날씨도 체크하면서
우리 여행할때는 날씨 좋아야 할텐데 미리 걱정도 해보고..ㅎ
아직 떠나지도 않은 여행 두고..다음 여행은 어떻게 해볼까 원대한 계획까지...ㅎ
소풍가기 전날 아이처럼 잠도 설쳐보면서 오랜만에 삶에 활력이 돌았네요..^^
사람들과 소통하는 즐거움도 자연스레 알게 되었구요..^^
하루전 가이드분 배정이 된다 하셔서 어떤 가이드님을 만나게될지 콩닥콩닥~
다 칭찬들 뿐이어서 어떤분을 만나더라도 기분좋은 여행이 될수 있을거란 확신과 믿음을 가지고..ㅎ
며칠뒤엔 저 떠나요~~하고 또 글을 올릴날 기다리면서 오늘도 기분좋은 설레임으로 하루 채워가 봅니다.
다녀오신분들도 기다리시는 분들도 모두 행복한 맘으로 올한해 가득 채워가실 바래요..^^
오늘도 웃을일들 가득가득하세요..^^
주체못할 설레임을 풀곳이 없어서..여행전기 핑계삼아 몇글자 적고 또 일터로 돌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