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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평생 잊지 못할 보라카이 여행 with Judy & Aye (1/2-1/5)

★★★★★
cebu 2024.01.13 조회 2,484

처음 가보았던 보라카이지만 절대 잊지 못할 너무 소중한 추억이 되어서

꼭 후기를 남기고 싶어 이렇게 쓰게 되었습니다♥

* 혹시나 '가이드맨' 패키지를 이용하기 전에

저처럼 한 번쯤 고민해보셨을 분들에게 꼭! 도움이 되었으면 해요!^^ *


2024년 1월 2일~1월 5일 3박 4일 보라카이를 다녀왔습니다.

평소에 극성수기에만 짧게 휴가가 나오는 직업이라

친구와 이번에는 꼭 휴양지에 가서 제대로 쉬고 오리라 다짐했는데

보라카이가 처음인데 어디를 가야할지, 수많은 액티비티는 어떻게 예약을 해야할지 너무 막막하더라구요..@_@

열심히 서치하다가 '가이드맨'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가이드맨' 발견해서 예약한 내 자신 너무너무너무너무 칭찬해!

다른 패키지들은 이른 아침부터 빡빡한 일정에, 원하지 않는 일정도 들어가있고,

여러 명이 한 번에 다녀야하다보니 사실 휴가라는 느낌이 잘 안나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여행을 가더라도 '패키지'는 절대 이용하지 말자! 했었는데

가이드맨은 저와 친구 둘만 케어해주시고, 일정도 미리 이야기 나누면서

자유롭게, 세부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게 너무 좋았어요^^

(저는 쥬디 가이드님께서 일정에 대해 설명해주시고 진행해주셨는데

출발 전부터 필요한 준비물, 입국 시 필요한 것들을 세세하게 챙겨주셔서

든든하게 막힘없이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친절왕 쥬디 가이드님 너무 감사합니다♥)

또, 보라카이에서 사람들이 꼭 해야 한다거나, 가야 한다는 곳들을 알차게 일정에 잘 넣어주셔서

보라카이를 다녀온 후로 절대 후회없는 여행이 되었습니다.

조금 더 세부적으로 사진과 함께 말씀드릴게요:)!


2024.01.02. <1일차> - 공항픽업 + 리조트체크인 + 자유일정

설레는 마음을 안고 인천공항 → 칼리보공항 도착!

수속 밟는 시간이 꽤 걸렸는데도 공항에서 나오자마자

환하게 웃으며 반겨주시는 '가이드맨' 직원분을 발견해서 너무 반가웠어요:)

선착장까지 가는 차에서 시원한 물도 챙겨주시고 짐도 편하게 실어주시고

추운 한국과 달리 햇빛 쨍쨍한 보라카이 일정에 지치지 말라고

시원하게 에어컨 틀어주신 덕분에 선착장까지 꿀잠자면서 갔습니다.

(한국 드라마 OST 틀어주셔서 보라카이인데 정겨운 느낌이 났어요ㅋㅋㅋ)

선착장에서 만난 Aye 가이드님!

한국말도 너무 잘하시고 선착장에서 마지막날 공항 가기 전까지 세심하게 챙겨준 따뜻한 분:)

최고의 가이드라 자부할 정도로 일정 내내 잘 챙겨주셨어요♥

선착장에서도 티켓팅 다 해주시고, 캐리어도 잘 실어주셔서

아름다운 보라카이섬에 안전하게 도착할 수 있었어요!

저랑 친구는 '페어웨이 앤 블루워터' 리조트를 예약했는데

보통 많이 가시는 헤난 리조트보다 더 안쪽에 있어서 일정 내내 이트라이시클 타고 이동하는 시간이 조금 걸렸어요~

하지만 가이드맨에서 전 일정 차량을 다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해주어서

전혀 불편함 없이 가고 싶은 곳들 다 갔답니다!

그리고 체크인 과정도 가이드님이 다 해주셔서 너무 편했어요:)

+ 페어웨이 앤 블루워터 리조트는 씨티몰이랑 가깝고(5분거리) 내부에 여러 개의 수영장이 있어서

일정이 다 끝나고 수영장 돌아다니면서 마음껏 수영할 수 있었어요.

또 부지가 어어어엄청 넓은데 내부에 리조트차량이 수시로 다녀서 숙소부터 정문까지 한 번도 걷지 않았다는..^^

혹시 가실 분들 참고하세용!

첫 날은 자유일정이어서 씨티몰에 가서 '졸리비'도 먹고 쇼핑도 하고

리조트에서 수영도 하면서 쉬엄쉬엄 하루를 보냈습니다.

졸리비 저 스파게티 진짜 잊을 수 없는 맛이에요! 치킨도 짱짱♬

목요일날에 폼파티도 열리는 세상 예쁜 호텔 수영장! 수영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꼭 추천드립니다:)

2024.01.03. <2일차>

리조트 정문에서 Aye 가이드님과 만나서 점심을 먹으러 출발했습니다.

보라카이 여행을 검색했을 때 많은 분들이 맛있다고 극찬한

'게리스그릴'에 갔는데 웨이팅 없이 바로 슝- 들어가서 자리에 앉는게 무척 편했어요.

햇빛이 강해서 무척 더웠는데도 웨이팅이 엄청나더라구요@_@

자리에 앉자마자 메뉴 고민 없이 대표 음식들 쭈루룩 나오는데

저랑 친구랑 "와...이거 우리 둘이 다 먹을 수 있어?"했답니다.

양도 푸짐하게 시켜주시고 맛있는 메뉴들로 쏙쏙 골라 미리 주문 넣어주셔서

행복한 점심 시간을 보냈어요. 지금도 사진 보면서 다시 먹고싶다..할 정도로 생각나는 맛!!

왜 한국에는 게리스그릴 없지...ㅠ_ㅠ

게리스그릴에서 배부르게 먹고 신나서 Aye 가이드님과 한 컷-★

점심을 먹기 전, 후로 Aye 가이드님이 화이트비치에서 열심히 인생샷을 남겨주었습니다.

다른 후기에서도 사진에 진심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봤는데

정말...사진업체를 따로 예약했어도 이보다 잘 나오지는 않았을 거라고 생각해요!

이거 내 핸드폰 맞아?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사진 퀄리티가 너무 좋아서

나중에는 핸드폰을 거의 맡겨둘 정도로 만족 5000%였습니다:)

중식을 먹고 나서 인생 처음으로 스킨스쿠버 체험 다이빙을 하러 갔습니다+_+

스쿠버전문업체에서 진행하여서 장비 착용법부터 물 속에서 숨쉬는 법까지

차근차근 잘 알려주시고 바다로 가기 전에 수영장에서 연습도 하고 가서

물을 살짝 무서워하는 친구도, 처음 해본 저도 열심히 바닷속을 헤엄쳐다녔어요~

강사분들이 물에 들어갈 때부터 나올 때까지 계속 함께해서 든든했답니다.

사진과 영상도 많이 남겨주셔서 잊지 못할 추억 남길 수 있었습니다:)

저희가 스킨스쿠버 업체를 알아보려고 했으면 막막했을텐데

가이드맨에서 너무 좋은 곳을 컨택해주어서 안전하고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스킨스쿠버 후에는 바로 마사지를 받으러 갔습니다.

스킨스쿠버 체험 이후에 마사지를 받았더니 몸이 너무 노곤해서 거의 기절했답니다..^^

마사지 일정이 매일매일 들어가있고, 액티비티 후에 마사지 들어가있는 건 정말 신의 한 수예요:)

마사지를 받고 나니 또 체력 회복하여 세일링보트를 타러 갔습니다.

세일링보트를 탈 때 보았던 하늘과 화이트비치의 풍경은

정말 다시는 잊지 못할 너무 아름다운 장면이었어요!!

왜 신혼여행으로 보라카이를 많이 가는지 백 번 이해갔던..♥

세일링보트 시간을 노을이 지는 아름다운 시간에 일정으로 잡아주셔서 몸도 마음도 모두 힐링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Aye가이드님이 그때를 놓치지 않고 저렇게 인생샷을 계속 찍어주셨어요~

사실 여행은 사진 남기는게 가장 중요한데, 이렇게 일정 다닐 때마다

인생사진 남겨주는 건 정말 어느 패키지에도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세일링보트를 탈 때도 사진 남겨주는 친절한 Aye 가이드님:)

세일링보트에 타서도 세일링보트 내의 분들이 사진 열심히 찍어주시는데

다들 사진 장인 아닙니까...?♥ 2m로 사진 찍어주는 스킬>_<

온도, 습도, 하늘, 바다 모두 완벽했던 세일링보트 시간이었어요~

꿈만 같았던 시간 이후에

디몰 구경도 하고 엄청 기대했던 백립을 먹으러 갔습니다.

'아이러브바베큐'라는 식당에서

중식 때와 마찬가지로 웨이팅 없이 맛있는 음식을 바로 먹을 수 있었습니다.

어니언링부터 백립까지 와...정말 입에서 사르르 녹는 맛에

가이드맨 패키지에서 선정한 음식점 인정할 수밖에 없었어요!

물놀이 하느라 열심히 체력을 다 썼는데 저녁 먹으면서 다시 힘 충전했답니다~

저녁을 다 먹자 바로 뿅- 나타난 Aye 가이드님이 리조트까지 안전하게 데려다주었어요.

보디가드처럼 일정 내내 불편한 점은 없는지, 음식은 맛이 괜찮았는지,

액티비티는 즐거웠는지 세세하게 물어봐주는 Aye 가이드님 덕분에

저랑 친구 모두 편하게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2024.01.04. <3일차>

매일 아침에 눈뜰 때마다 아름다워서 말을 잃게 만드는 보라카이♥

이제는 리조트 앞에서 마주칠 때마다 친구처럼 반가운 Aye 가이드님과

점심 먹으러 이동했습니다.

'술루 프라자'에서 먹은 쌀국수는 왜 보라카이에서 손꼽히는 쌀국수 맛집인지 알겠더라구요:)

세상 칼칼한 국물맛에 리조트에서 마신 맥주가 다 해장되는 기분!

물놀이 후에 먹어도, 저희처럼 일정 시작 전에 먹어도 너무 든든하고 좋을 거 같아요~

한국 와서도 생각나는 국물맛...쌀국수 먹으러 다시 보라카이 가고 싶어요^^

맛있는 점심을 먹고 본격적으로 단독 호핑투어 일정!

보트에서도 인생샷 찰칵찰칵 찍고(물론 Aye 가이드님이 화보 찍어주신답니다~)

프라이빗 비치에서 크리스탈 카약을 타며 사진도 많이 남겼습니다.

또 정말 사람이 만든 게 실감이 안 나는 모래 작품도 구경하고

파퀴아오 별장이 있었던 아름다운 섬도 구경할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예쁜 물고기가 가득한 곳에서 스노쿨링 한 것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물고기에게 직접 먹이를 줄 수 있도록 빵도 주셔서

물 속 구경도 하고 물고기 밥도 주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았습니다.

Aye 가이드님 수영실력이 정말 대단하시더라구요!!

물 속에서도 열심히 사진과 영상 남겨주셔서 아름다운 바닷속과 물고기들을 잔뜩 담아올 수 있었습니다.

스노쿨링이 끝난 후에는 배에 진수성찬이 차려져 있었어요:)

직접 Aye 가이드님이 사오신 망고스틴과 망고, 필리핀 맥주, 콜라 등을 마시면서

물놀이 후 푸짐한 간식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저 날 먹은 망고스틴과 망고는 심지어 달달한 과일이 열리는 시기가 아니었는데도

무척 맛있어서 친구랑 남김없이 열심히 먹었답니다:)

열심히 물놀이 후에는 마사지가 빠질 수 없죠?^^

3일차 일정 때부터 기대했던 '스톤 마사지'를 받으러 갔습니다.

한국 가기 전 마지막 일정 날에 2시간 스톤 마사지는 정말 완벽한 플랜이었어요!

달궈진 스톤으로 온 몸 마사지를 2시간 풀로 받았더니

마사지 받고 나서는 푹 자고 난 것처럼 온 몸이 개운했습니다.

마사지 받고 맛있는 저녁 먹으러 가는 길이 얼마나 행복하던지♥

보라카이에서의 마지막 식사는 현지인들만 아는 씨푸드 맛집이었습니다.

음식이 계속계속 나와서 이후에는 식탁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접시로 가득찼어요!

와..천국이다 외치며 보라카이에서 먹어볼 해산물 다 먹어보았답니다:)

오동통한 새우와 조개, 오징어 모두 먹기 좋게 손질해주시고 맛있는 양념 덕에

밥과 함께 배부르게 싹싹 다 먹었습니다.

다음 날이면 한국으로 돌아가야해서 Aye 가이드님께 기념품과 맛있는 간식을

살 수 있는 곳을 여쭈어보았고 부탁드릴 때마다 흔쾌히 같이 가주시고

짐을 다 들어주셔서 마지막 날까지 너무 편하게 쇼핑도 하고 리조트 돌아왔답니다.

2024.01.05. <4일차> - 리조트체크아웃 + 공항이동

리조트 체크아웃을 하고 로비에서 Aye 가이드님과 만나서

다시 선착장으로 가는데 얼마나 아쉽던지ㅠ_ㅠ

보라카이에 정이 들어서 다음에는 한달 살기를 해야하나 고민했답니다ㅎㅎ

선착장에서 보트를 타고 또 공항까지 가는 길도 편하고 안전하게

갈 수 있도록 끝까지 신경써준 가이드맨 덕분에

공항에 잘 도착해서 한국까지 잘 올 수 있었어요:)


저랑 친구 모두 이제 어떤 해외 여행지를 가더라도

'가이드맨'을 이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박 4일 내내 쥬디 가이드님이 일정 세세하게 신경써주시고

Aye 가이드님이 컨디션 관리도 잘 해주시고 보라카이에 대한 설명도

자세하게 해주시고 사진도 잘 남겨주셔서

말 그대로 잊지 못할 최고의 여행이 되었어요:)

가이드맨 이라는 여행 투어 회사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행을 다녀와서 직장 동료들에게

'가이드맨' 꼭 이용하라고 적극 추천하면서 기념품에도 써서 주었답니다:)

이 후기를 혹시 보시는 분들은

정말 고민 없이 꼭 '가이드맨' 이용하셔서

몸도 마음도 힐링하는 좋은 여행하고 오셨으면 좋겠어요!

+

Hello Aye!

I'm Yerin. Do you remember me?

I'm writing this letter to thank you.

I think you are the best guide in the universe!!

Thanks to you, the trip was so fun and never be forgotten.

I'm so lucky to meet you in Boracay.

If I go to Boracay again next time, I hope to see you again.

Always stay healthy and be carefull of jellyfish:)

댓글 4개

아래 4개는 네이버 카페 원문에 달렸던 댓글입니다. 작성자 보호를 위해 닉네임 일부를 가렸습니다.

가*****디 카페 2024.01.13 17:13
와 ㅠㅠ 예린님 ㅠㅠ 바쁘신와중에도 이렇게 너무너무 이쁘고 정성가득 한 후기 다시한번 감동입니다 ㅠㅠ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ㅠㅠㅠ 2024년 새해 해외여행을 이렇게 가이드맨 믿고 함께해주셔서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에이가이드도 저도 더불어 가이드맨의 모든 분들도 정성가득한 후기를 통해 다시한번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힘차게 하루를 지낼수있을것같아요^^ 마지막에 회사동료분들 기념품에 가이드맨을 잊지않고 홍보까지해주시고 ㅠㅠ완전 너무너무 감동이며 감사드립니다 ㅠㅠㅠ (그만큼 두분의 여행이 만족하셨기에 홍보까지 해주신다고 생각해도되겠찌요^^? 헤헤~) 같이 일정 진행한 사진의 진심인 가이드인 우리 에이가이드도 이렇게 멋진 후기보면 너무너무 좋아할거에요♡ 다시한번 이렇게 후기남겨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또 기회가되면 꼭! 다시 만나뵙겠습니다^^* [쥬디가 시원하게 망고쉐이크와 맥주 팍팍 쏘겠습니다> < ] 그날까지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신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가*****엔 카페 2024.01.13 17:13
2024년 새해를 가이드맨과 함께 해주시고 ~~ 이렇게 정성스러운 후기 까지 작성해주시니 너무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4년에도 항상 건강 하시고요~~~ 소중한 후기는 에이가이드님에게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에이 가이드님도 소중한 후기를 보시면 큰 보람 느끼실거에요~~~ 앞으로도 여행은 스트레스없는 여행 노쇼핑 노옵션 단독투어 전문 여행사 가이드맨과 함께 해주시고요~~ 다른지점도 도장 쾅쾅 찍어 주세요~~ 그리고 한국에서 가이드맨 보라카이 지점 소문 많이 내주세요~~~
가*****키 카페 2024.01.13 17:13
한국 가셔서 많이 바쁘실텐데 이렇게 잊지않고 가이드맨과 함께 해주신 보라카이 단독투어후기 남겨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가이드맨투어에 한번 빠지면 앞으로는 자유패키지 가이드맨투어만 찾게 되실거에요~~^^ 친구와 함께 하는 보라카이여행을 가이드맨과 함께 즐겁고 만족스러운 여행이 되신것 같아서 기쁘네요~ 에이가이드님도 쥬디님도 매우 좋아할것 같아요~~ 주변에 보라카이가이드맨 홍보 많이 해주시고 다음여행도 가이드맨 지점들과 함께 해주신다니 더 감사드립니다!~~~ 다음 여행도 가이드맨과 함께~~ 2024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가*****이 카페 2024.01.13 17:13
친구와 함께한 즐거운 여행을 가이드맨과 함께 해주시고 이렇게 잊지 않고 멋진 사진과 예쁜글 남겨 주심에 깊은감사 드립니다 행사진행하신 aye&judy 가이드님도 행복한 순간 이였을꺼 같아요 새로운 곳에 가족이 생긴 느낌이 드네요 언제나 가족처럼 최선을 다해 최고의 여행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주변에 많은 홍보 부탁드리며 24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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