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 https://cafe.naver.com/cebuguideman/73127(2024.01.13)
코로나가 세계를 휩쓰는동안 해외여행은 꿈도 못꾸고 있다가 드디어 다시 세부로 여행을 가게 되었네요
5년전 둘째가 너무 어려 첫째만 데리고 갔다왔는데 관광 보가는 휴식을 좋아하는 우리가족 특성상 다시 세부로 가기러 했습니다
오랜만에 가는거라 더 많이 알아보고 더많이 준비했는데 그가운데 후기도 많고 많은분들이 만족한 가이드맨 통해서 하게 되어 여행 준비하시는 분들 계획등에 도움 되라고 이렇게 여행 전기 올리네요
우선 저희가족은 아들둘(만8세, 만6세) 와이프, 저 4명이고요 조용히 있고 싶어서 숙소는 플랜테이션베이 잡았습니다.
13일 출국 19일 입국(한국기준)5박7일 입니다
원래는 공항도착후 바로 오모팩을 가려고 했으나 가이드맨측에서 애들이 어려서 많이 피곤할수 있다고 비추천 하시드라구여 그래서 도착한날인 14일 호핑을 하고 15일은 자유일정 16일 오모팩 이렇게 하기로 했어요.
아이들이 커서 같이 고래상어 바다거북이 볼생각에 너무 기대되네요!!
원래는 17일 자유일정후 18일 시티팩을 하려고 계획을 했었는데요 이렇게 3일 투어가 진행되면 중간중간 자유일정이있어도 공항픽드랍이 무료더라구요
그런데 처음에 얘기했다시피 저희가족은 관광을 안좋아해서 마지막 시티팩은 결국 빼버렸답니다.
정해진 3일 투어 말고도 우리가족이 원하는 패키지로 해서 정할수 있는 점과 내스케쥴에 맞춰 자유일정을 넣고 패키지를 넣고빼고 할수 있는점이 너무 좋았네요 또 패키지 일자에 맞춰...서비스등도 있어요!
전..아쉽게 픽드랍 따로 해야 하지만요
계획하시는 분들 편하게 일정 짜시고 경험하실 패키지 고르시면 될것 같네요 여행은 항상 기대되고 즐거운거 같아요! 모두 즐거운 여행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