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가이드님과 함께여서 문제없이 너무 즐겁게 다녀왔습니당~
어색어색하던 만남이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정이 들고 자꾸 챙겨드리고싶은 마음이 들더라구요~^^
첫날은 자유일정이라 리조트에서 보냈는데 바다도 너무 이쁘고 나무 그늘아래서 아이들이 즐겁게 노는 모습을 보며 맛있는거 먹고 즐길 수 있는게 너무 좋았어요?? 제일 기억에 남았던건 아무래도 다들 호핑투어일것 같은데 저도 역시 그렇습니다!! 바다에서 이쁜 물고기들도 보고 사진도 찍고 낚시도 하고 누구하나 빠짐없이 다함께 즐길 수 있어서 덩달아 더 좋았습니다~ 제트스키도 태워주시고 여러 색다른 경험을 선물해주셔서 넘 감사해요^^ 메뉴도 짹이 알아서 맛있는 것들로 부족하지않게 시켜주시고 저희가 따로 신경쓰지 않을 수 있어서 좋았어용. (가이드님 짱짱!!??) 또 새해 첫날을 세부에서 보내고 디너 갈라쇼를 즐기면서 폭죽도 보고 공연도 보고 저희 아이들이 모르는 사람들과 영어로 대화도 하고 친해지는 모습이 뿌듯했던것 같아요ㅎㅎ 잭도 함께 였으면 더 즐거웠을텐데 아쉬웠어요.. 저희 아이들도 다음에 또 세부가면 짹이랑 가겠다고 그러더라고요 너무 좋았나봐요~ 마지막에 공항에서 작별인사를 할땐 너무 정이 들었나 같이 한국가고 싶더라고요 짹! 한국 놀러오면 꼭 연락해요~ 인원도 많았는데 잘 통솔해주셔서 감사해요?? 또 봐요 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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