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맨의 잘짜여진 일정대로 알차게 다녀온 세부 3박5일간의 8인 가족여행
마리바고 호텔의 직원들은 친절했고 조식의 빵은 최고였.
1일차 스쿠버체험을 했으나 이퀄라이징 실패로 고막에 천공이 생겨 스쿠버는 더이상 못하고 아쉽지만 헬멧스쿠버로 바닷속 물고기 밥주기 니모가족이랑 사진찍기 성공
2일차 호핑투어날이였지만 고막천공으로 몹시 힘든 컨디션으로 귀에 물이 안들어갈정도로만 스노쿨링해서 아쉬웠지만 낚시도 하고 사진도 많이 찍고 여유롭고 매우 만족스러웠고 어매이징쇼도 1시간동안 눈이 즐거웠던 공연~소리를 하도 질러서 목이 아픔 ㅋ
3일차 오전 자유일정과 세부시티로 넘어가서 성당과 시티야경 구경 쇼핑몰구경 등
1일 1마사지는 하루의 피로를 풀어주었고
위험하다고 생각했던 필리핀여행을 안전하게 즐길수 있게 해준 채플린가이드님께 감사함
아쉬운점은 현지시장쇼핑을 못한점, 많은양의 요리 주문으로 음식을 많이 남겼던점, 비치썬셋에서 여유로운 맥주 한잔을 못햇던점
이상 세부여행 후기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