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필리핀에 대한 감정은 별로 안가고 싶었는데 막상 갔더니 가이드(채플린)님도 엄청 반가워 하셨고 고 필리핀 현지 사람들도 반갑게 대해줘서 재밌었다 더워서 물 놀이를 엄청 재밌게 할 수 있었고 필리핀의 문화 팁 등등을 (채플린)님이 알려주셔서 엄청 좋았다 다음에 또 오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