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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플린님과 함께한 세부여행

★★★★★ 2024.01.11 조회 2,282
엄마 칠순 기념으로 가족여행을 계획했다.엄마와 가는 첫 해외여행.한국은 겨울이니 따뜻한 나라로 선택. 왠지 끌리는 세부로 가게되었다.우연찮게 세부가이드맨을 알게 되었고 다가족인데다가 자유여행의 부담이 컷기에세부가이드맨이 딱이였다. 여행일정은 물론이고 비행기와 숙박 대행까지..신경 1도 쓰지않아 좋았다. 여행 1일차 새벽 막탄공항에서 채플린님과 조우하며 마리바고로 향했다. 웃는 모습이 귀여우신 채플린님~~ 여행내내 갠적인 질문에도 서슴없이 답변해주시고 기분나빠하지 않으시고~~(맘 속으론 하셨으려나..^^) 여행2일차 아침 마리바고 숙소 이곳저곳 탐방을 한 후 가벼운 조식을 먹으러 갔다.다양한 종류가 있었지만 빵을 좋아하는 나는 빵&커피~~ 프라이빗비치 바로 앞 숙소.. 시간이 부족한 탓에 오전,오후 즐길 수가 없어서 아쉬웠다~ 12시30분 채플린님과 만나 점심을 먹고 가볍게 먹자는건데 햄버거&피자&치킨의 나에게는 해비한~~ㅋㅋㅋ 이후 스킨스쿠버체험하러 갔는데..예전 체험해 본 것과 다른게 시간도 길고 다양한 물고기 보며 즐길 수 있었다. 이번엔 이퀄라이징이 잘 되서 1도 안 아프니 더 즐겼던 것 같다. 한참을 즐긴후 마사지 받으러 이동. 첫날의 맛사지는 시설도 ????, 테라피스트의 손길도 ???? 호핑투어가 있는 2일차. 어제 스킨스쿠버 체험시 동생이 귀에 이상이 생겨 급 병원에 방문하게 되었다.생각보다 긴 시간을 보내게 되어 채플린님 일정에 차질이 생길까 조마조마한 눈치~ 뭐 일정 1개 빼도 되는데.. 늦게 시작한 호핑이지만 오전,오후 즐긴 건 다 즐겼다. 우리팀을 담당해주신 호핑맨들중 턱수염이 트레이드마크인 듯한 분은 전문가적인 에너지를 뿜었다. 마무리할 때까지 누구보다 솔선수범~~최고 그 자체~~ 담 이용할 때도 그분과 하고픈 생각이 들었다. 바다에서 노는건 물멍도 좋고 즐겨도 좋고 시간이 왜이렇게 빨리 지나가는지.. 하루의 마무리로 맛사지후 어메이징쇼를 보러갔는데 채플린님의 빠른 예약으로 앞자리 ???? 배우님들고 멋있고 예쁘고 웃기시고 내용도 지루하지 않아 60분이 넘 빨리 지나갔다는..모두 남자라는데..저 모습 넘 부럽부럽~ 여행3일차는 세부시티투어 리조트내의 풀장에서 여유롭게 아이들과 물놀이를 하고 체크아웃을 해야하기에 짐정리후 채플린님을 만났다. 세부시티로 이동중 막탄과의 다른 느낌. 시골에서 대도시로 이동. 교통신호도 애매하고 차와 오토바이의 뒤엉킴속에서도 사고가 안 나는게 신기했다. 짧막한 유적지와 성당을 방문하고 아얀라몰에서의 쇼핑. 여행의 마지막 저녁(갠적으론 이곳이 ????) 공항근처에서 마사지를 받고 공항으로 이동.채플린님 우리 들어가기 전까지 배웅해주시고 짧은 일정속에서 늘 지켜주시고 안내해주시고 이런저런 질문에 잘 응대해주시니 여행내내 감사했다. 모두들 만족했던 3박4일의 세부여행였다. (P.S 세부가이드맨 일정의 피드팩 - 여행속에서의 1,2일차 마사지샵 ???? 3일차 공항근처는 다른곳으로 바꾸길 추천드립니다.(샤워시설 없고 특히 테라피스트의 능력 부족) 식당- 여행자의 음식양을 고려해서 주문하면 좋을 듯(음식이 넘 남아서 아쉬웠음) 3일차 시티투어는 안 해도 됐을텐데 하는 아쉬움.차라리 호핑을 더 나갔으면 좋았을 것 같은(이건 여행자의 스타일에 따라 다를 듯) 전체적인 채플린님과의 여행 일정은 대만족입니다. 세부가이드맨 통해 편히 다녀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