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저녁은 안 먹고 뷰 감상하며 마실 거만 마셨어요
가이드님이 밥은 별로라고 하셔서 ㅎㅎ
31일에 오면 입장료를 10만원 낸다고 하네요
우리는 30일에 와서 ㅋㅋㅋ
저녁 먹은 사진은 없네요 ?
가이드님 점심도 못 먹었다고 하셔서 같이 먹자고 했어요
이런저런 대화를 하면서 냠냠
저랑 동갑이셨는데 더 어려 보이시는..ㅋㅋㅋ
음식이 대체로 좀 짜다고 했더니 가이드님이 원래 더 짠데 덜 짜게 주문한 거라고 하셨어요 센스.. 굿굿
마지막 공항가기 전 마사지 받는데 아기가 졸려서 찡찡
저만 발 마사지로 대체.. 가이드님이 위로의? 선물로 ?
향초 선물해 주셨는데 향 너무 좋네요 감사해요
너무 아쉽기도 하고.. 빨리 집 가고 싶기도 하고..
알쏭달쏭 싱숭생숭한 마음 ㅋㅋㅋ
가이드님이 1월 1일 새해 기념으로 후기 남기는 게 어떠냐고 했었는데 이제야 쓰네요 집에 오니 바빠욤..ㅎㅎㅎ
저희 가족이 대문자 I에 낯가림이 심해서 질문도 많이 안 하고.. 지루? 하셨을 수도 있으셨을 텐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아서 설명도 척척 열심히 해주시고 불편한 거 없냐고 물어봐 주시고 너무 수고하셨어요 ㅠㅠㅋㅋㅋㅋㅋㅋ
제이크 가이드님 덕에 가이드맨 덕에 좋은 시간과 소중한 추억 만들었어요 너무 감사해요 ? 완전 매우 만족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4년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바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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