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전부터 지인이 가이드맨을 통해서 여행다녀온 이야기를 듣고 지인소개로 저희도 부랴부랴 ㅡ
친정엄마를 모시고 갈 생각에 5인가족 예약을 12월29일부터~~~~2024년1월3일 4박6일 여행다녀와서 깜란공항에서 비행기 ✈️ 시간 기다리면서
즐거웠던 기억들 잊어버릴까봐 여행후기 일기 써봅니다.
늦은 새벽시간에 깜란공항 도착해서 보니
패스트트랙 신청으로 재빨리 나와서 짐을 찾고 나와보니 저희를 반기면서 해맑게 맞이 해주시던 아리❤️님 정말 반가웠어요^^ 인사를 나누고 선물로 주신 망고바구니~이쁜모자 감사했습니다.
기사님이 저희를 태우고 호텔까지 픽업해주시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여행의 첫날 부터 날씨는 짱 ? 최고였습니다.
첫날ㅡ
판랑 양떼먹이 체험시작이 시작되고
먹이는를 주는 네네 아이둘째가 무서워서 징징거려도 아리님 잘챙겨주시고 ~~~감사♡
유럽같은 포도농장에 가서 신선하고 갓딴 ? 포도시식과 음료수 또한 시원하고 맛있었습니다.
판랑 더운날씨에 사막투어 여행 정말 멋있고 아름다웠습니다.
바다를 자주 보러가지만 나트랑 판랑에 바다는 더더욱 아름 다웠습니다.
정해진 일정이 있어도 저희가 어디어디 가고 싶다고 변경하고 싶다고 하니 바로바로 흔쾌 일정도 바꿔주시고 웃는 얼굴이 더더욱 예쁜 아리님 ❤️
둘째날ㅡ
예쁜네일도받고ㅡ
빈펄랜드ㅡ이동~~~
동물원.아쿠아리움.워터파크.
아리님 추천으로 루지 너무 환상이였습니다.
짧은시간이였지만 너무 즐거웠습니다.
2023년 마지막을기념으로 한국식 음식으로 삼겹살도 먹고 아리님이 센스있게 케잌도 준비해주시고 너무 감사하고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셋째날ㅡ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즐거웠던 호핑투어 ,스노쿨링, 비치 해변가에서 해양스포츠 스릴있고 너무 환상이였습니다.
현지식음식은 다들 맛있다고 엄지척이였습니다.
저녁엔 야시장 구경도 즐거웠어요.
넷째날ㅡ아쉬움을 뒤로하면서 짐을챙겨서
나트랑에서 마지막 여행을 하였답니다.
촌촌킴 나트랑에서 현지식 식사를 마치고
포나가르사원 둘러보고 나트랑 대성당도 둘러보고
담시장도 구경하고
147계단을 올라가서 롱선사도 둘러보았습니다.
정말 거대한 좌불상은 볼만했습니다.
나트랑에서 빠질수없는 롯데마트 쇼핑도 즐겼답니다.
마지막으로 나트랑해변에서 유명한 루이지애나 브루하우스에서 바다를 바라보면서 커피한잔과 아이스크림 또한 정말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ㅡ빠지지않고 매일 마사지도 받고
정말 추전드려요^^
가이드맨 아리님❤️ 우리가족처럼 너무 정들었네요.
저희아이들도 잘봐주시고 친절한 안내와함께
아이가 더우면 아리님모자 벗어서 씌워도 주시고
해변 비치 수영중 신발이 떨어졌는데 아리님 신발도 벗어서 신겨주시고 ㅡ잠깐 춥다고하니 아리림 점퍼도
벗어서 아이 입혀주시고 여러모로 정말 감사드리고
고마웠습니다.
힘들게 운전해주신 Dat기사님 고개숙여
감사인사 드려요.
여행계획있으면 다시 가이드맨을 통해서 아리님❤️
보러갈께요.
✈️비행기타고 한국에도 놀러오세요✈️
늘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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