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일정을 마무리 하는 시점에 12월22일 ~ 12월25일 일정으로 가족여행으로 4명 다낭에 잘 다녀왔네요.
가이드님이 한번 사정때문에 바뀌셨는데 황가이드님 딘가이드님 두분께서 도와 주시고 친절하게 안내 잘해 주셨네요.
첫날 및 둘쨋날은 황가이드님이 도와주셨는데 환전할때 일단 달러만 가져갔었는데 근처 환전소중에 안내를 해주셔서
시세좋게 환전하였고 특히나 100달러가 시세가 좋아서 제가 가지고 있던 작은 화폐를
본인의 100달러 화폐로 바꾸어 주시기까지 하셔서 넘 따뜻했습니다.
첫날은 공항에서 호텔까지 가이드님 픽업으로 오전 12시 정도 호텔 도착해서 그랩을 이용해 자유여행으로 호텔 인근 식당 가이드님 추천으로 맛있게 잘 다녀왔고 오후에는 한시장과 목해산물식당에 가서 쇼핑과 식사를 했네요.
날씨가 많이 도와주지 않아 있던 내내 비가 왔었는데 그렇게 심하게는 오지않아 일정 소화하는대는 어려움이 없었네요
3일차 바나힐 날씨만 좋지 않았지 아쉽지만 재미있게 잘 진행됐네요.
다낭 호이안 일정은 가이드맨에서 잘 잡아 놓은것 같아요.
다낭을 아는데는 충분 하다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베트남 분들도 엄청 착하고 친절하고 아주 치안이 좋습니다.
한국사람이 거의 다여서 걱정 할것 없을것 같고 옆에 든든한 가이드님들 있으니 좋습니다.
가이드맨 다음에는 어디로 이용해야 할지 또 생각 중입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일정을 맡기시면 될듯합니다.
소원배 띄웠던 사진 한장 남겨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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