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언니와 해외여행?
첫번째는 일본이었고 두번째는 보라카이!!
언어랑 문화가 워낙 다르다보니까 걱정이 많았는데
찾아보니 단독 패키지가 있다길래 바로 예약!
낯가리는 우리 둘한테는 너무나도 좋은 패키지였다
다른 사람과 함께해서 불편할것도 없고
시간 촉박하게 하지 않아도 되서 편했다
무엇보다 짐을 다 들어주셔서 제일 편했다??
도착하자마자 숙소 들어가기 전까지 캐리어도 다 들어주셨던 애밀?
고마워요 애밀??
이렇게 좋은데 왜 이제 왔을까ㅜ
캐시언니가 예쁘게 사진도 찍어주고!!
돌아다니면서 이건 뭐다 저건 뭐다 친절히 설명도 다해주셔서 궁금증 다 해결ㅋㅋㅎ
감사해요 캐시언니??
마지막 밤?
같이하는 식사 중에 선물이라고 주셨다!!
완전 감동?????
호텔도 완벽 그 자체.
알아서 예약도 척척.
짧고 아쉬운게 많은 3박4일이었지만
가이드분께서 알차게 보낼 수 있게 도와주셔서
정말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함께여서 감사했고 소중한 인연을 만난 것 같아서
참 좋은 시간이었다?
다음에 꼭 또 가야지 ㅎㅎ
다음에도 애밀,캐시언니 꼭 봐야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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