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견해를 담은 솔직 후기입니다!
저희는 나쨩(나트랑) 여행 계획을 세울 시간이 부족해 가이드맨을 선택하게 됐어요! 일정도 너무 좋고 체계적인 것 같아 선택했습니다.
다만 저희가 방문한 시기 (12월 중순)는 우기였기에 비가 많이 왔고 결국 호핑투어를 진행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빈펄랜드 방문시에는 비가 많이 오지 않아 일정대로 방문하였고 호핑투어는 머드로 대체하였어요.)
여행 전 가이드맨측에 문의했을 때는 365일 호핑투어가 가능하다고 해주셔서 냐짱에 도착 후 생각하지 못한 상황에 직면했습니다. 그런 상황이기에 걱정도 많이 하고 가이드맨측에 일정에 대한 조율과 질문도 많이 했어요. 기상악화는 그 누구의 잘못도 아니지만 그 과정에서 속이 상하기도 했던 것 같아요.
용가이드님은 저희의 수많은 걱정에도 끝까지 친절히 답변해주시고 최대한 편하고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용가이드님이 그렇게 해주시지 않았다면 지금 이 후기글도 없을 것이며 화도 많이 났을 것 같아요.
낯을 가리는 저희를 최대한 배려해주시고 친절히 대해주신 용가이드님께 진심으로 감사인사 드리고 싶어요!
과일도 사주시고, 좋은 곳도 많이 데려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용가이드님 덕에 더 나은 여행을 할 수 있었어요. 다음에도 찾아뵙고 싶어요! 지인이 간다고 하면 무조건 용가이드님과 함께하라고 추천하고 싶어요 ㅎㅎ
p.s 가이드님께서 사진도 정말정말 잘찍으셔요..! 짱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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